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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
레이어1 2017-09-29년 출시

카르다노

Cardano

학술 연구 기반의 동료 검토(peer-reviewed) 방법론으로 개발된 3세대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아프리카·신흥국 금융 포용을 핵심 미션으로 삼는다.

기본 정보

출시
2017-09-29년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합의방식
Ouroboros PoS (지분증명)
최대 공급량
45,000,000,000 ADA

개발 활동 (GitHub)

활발히 개발 중
github.com/IntersectMBO/cardano-node
Stars
3,185
Forks
753
마지막 커밋
2026-06-12 (43일 전)
주 언어
Haskell
Open Issues
93

데이터 출처: GitHub 공개 API (IntersectMBO/cardano-node). 저장소 활동은 프로젝트 개발 지속성의 참고 지표이며, 가격·투자 가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역사 및 개요

카르다노(Cardano)는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2017년 설립한 IOHK(Input Output Hong Kong)가 주도하여 개발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이더리움·비트코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학술 논문 기반의 동료 검토 프로세스를 채택한 것이 특징으로, 모든 핵심 프로토콜 변경은 에든버러·스탠퍼드 등 유수 대학 연구팀의 공식 검토를 거친다. 블록체인 구조는 결제 계층(CSL, Cardano Settlement Layer)과 연산 계층(CCL, Cardano Computation Layer)으로 분리되어 있어 스마트 컨트랙트와 결제를 독립적으로 최적화한다. 합의 메커니즘은 자체 설계한 Ouroboros PoS로, 수학적 증명 가능성을 갖춘 최초의 지분증명 프로토콜로 평가받는다. 2021년 알론조(Alonzo) 하드포크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가 활성화되었고, Haskell 기반 함수형 언어 Plutus와 접근성 높은 Marlowe로 DeFi 생태계를 확장해 왔다. 2024~2026년에는 Chang 하드포크를 통해 온체인 거버넌스(CIP-1694)가 도입되어 ADA 보유자가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탈중앙 거버넌스 시대를 열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교육부와의 학생 신원증명 파트넷십, 탄자니아 농업 공급망 프로젝트 등 신흥국 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핵심 특징

주요 활용 사례

신흥국·아프리카 디지털 신원증명 및 학력 인증 시스템Plutus 기반 DeFi 프로토콜 및 탈중앙 거래소(DEX)NFT 발행 및 디지털 자산 토큰화공급망 투명성 추적 (농산물·의약품 이력)온체인 거버넌스 기반 DAO 운영

최근 주요 이슈 (2024~2026)

2026-07

Van Rossem 하드포크, 완전 온체인 거버넌스로 발효

카르다노가 2026년 7월 18일 Van Rossem 하드포크를 발효해 프로토콜 버전 11로 전환했다. 재단 주도가 아닌 온체인 거버넌스 투표(대의원 77.63%, 스테이크풀 운영자 52.7% 찬성)로만 승인·확정된 카르다노 역사상 첫 하드포크로, 스마트컨트랙트 실행 비용을 낮추는 새 Plutus 가격 모델을 도입했으며 향후 Ouroboros Leios 확장 업그레이드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2026-07

카르다노 Leios 확장성 프로토콜 실전 테스트

카르다노 개발사 IOG가 처리량을 대폭 늘리는 확장성 프로토콜 Leios를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하는 단계에 들어갔다. 앞서 6월 공개 테스트넷 무사시 도장이 열렸으며, IOG는 기존 대비 처리량을 크게 끌어올리는 단계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카르다노 생태계의 확장성 개선을 위한 핵심 기술 업그레이드로 평가된다.

2026-07

IOG, 핵심 개발 외부 이관 발표

카르다노 개발사 인풋아웃풋(IOG)이 하스켈 노드·플루투스 스마트컨트랙트·데이달로스 지갑·하이드라 확장기술 등 핵심 인프라 개발권을 외부 전문 개발사로 이관한다고 발표했다. 8월부터 솔라나 인프라 경험이 있는 세븐랩스, 미스릴 개발을 이끌어온 테라곤 등이 참여하며, 완전한 탈중앙화 거버넌스 체계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2026-07

Leios 확장성 업그레이드 테스트넷 가동

카르다노 개발사 IOG가 처리량을 대폭 늘리는 확장성 프로토콜 Leios의 공개 테스트넷 무사시 도장을 2026년 6월 23일 열었다. IOG는 앞서 5월 Leios를 메인넷 출시 후보 수준으로 완성하기 위한 2770만 ADA 규모의 트레저리 제안을 제출한 바 있다.

2026-07

반 로썸 하드포크, PV11 적용

카르다노가 2026년 7월 반 로썸(Van Rossem) 하드포크를 통해 프로토콜 버전 11을 적용했다. 기존 스마트컨트랙트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실행 비용을 낮추고 영지식증명(ZK) 대응 암호 연산을 새로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재단은 유휴 스테이블코인 자산을 활용하는 리얼파이(RealFi) 공개 테스트넷도 함께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26-07

카르다노 레이오스, 실전 검증 돌입

카르다노의 확장성 개선 기술인 레이오스(Leios)가 테스트넷 무사시 도장을 거쳐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받는 단계에 들어갔다. IOG는 처리량을 최대 10배에서 65배까지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이번 실전 검증은 해당 로드맵의 첫 실질적 이행 단계로 평가된다.

2026-06

레이오스 무사시 도조 테스트넷 출시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이 주도하는 확장성 업그레이드 레이오스의 테스트넷 무사시 도조가 공개됐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처리 속도를 기존 대비 대폭 끌어올려 2026년 말 메인넷 가동을 목표로 하며, XRP 레저 수준의 전송 속도 확보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카르다노 DeFi 생태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USDCx 도입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6-07

카르다노 RealFi 1단계 테스트넷 가동

카르다노가 유휴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 생산자본으로 전환하는 RealFi 1단계(Phase 1) 테스트넷을 가동했다. 최근 서밋 취소와 생태계 침체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신규 기술 진전으로, 이달 초 리오스(Leios) 프로토콜 무사시 도조 테스트넷 출시에 이어 처리량 확장을 위한 후속 단계로 평가된다.

한국 시장 현황

카르다노(ADA)는 국내 주요 거래소인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에 모두 상장되어 있으며, 국내 투자자 사이에서는 '에이다'로 통용된다. 2021년 알론조 하드포크 이후 스마트 컨트랙트 활성화 기대감으로 국내 거래량이 급증한 바 있다.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2024년 7월) 이후 국내 거래소들의 상장 심사가 강화되었음에도 ADA는 주요 거래소 상장을 유지하고 있다. 학술 기반 개발 방식과 찰스 호스킨슨의 유튜브·소셜미디어 활발한 소통으로 국내 장기 투자자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으며, 디시인사이드·카카오톡 오픈채팅 등을 중심으로 국내 ADA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다.
#레이어1#학술기반개발#지분증명#아프리카블록체인#온체인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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