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Cardano
학술 연구 기반의 동료 검토(peer-reviewed) 방법론으로 개발된 3세대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아프리카·신흥국 금융 포용을 핵심 미션으로 삼는다.
기본 정보
- 출시
- 2017-09-29년
- 창시자
-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 합의방식
- Ouroboros PoS (지분증명)
- 최대 공급량
- 45,000,000,000 ADA
개발 활동 (GitHub)
활발히 개발 중- Stars
- 3,185
- Forks
- 753
- 마지막 커밋
- 2026-06-12 (43일 전)
- 주 언어
- Haskell
- Open Issues
- 93
데이터 출처: GitHub 공개 API (IntersectMBO/cardano-node). 저장소 활동은 프로젝트 개발 지속성의 참고 지표이며, 가격·투자 가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역사 및 개요
핵심 특징
- Ouroboros PoS — 수학적 안전성 증명 가능한 지분증명 합의
- 계층 분리 아키텍처 — 결제 계층(CSL)과 연산 계층(CCL) 독립 운영
- 동료 검토 개발 방법론 — 모든 프로토콜 변경에 학술 논문 기반 검증 적용
- Plutus/Marlowe 스마트 컨트랙트 — Haskell 기반 형식 검증 가능 코드
- Chang 거버넌스 — CIP-1694 온체인 투표 및 탈중앙 거버넌스 시스템
- 에너지 효율 — PoW 대비 에너지 소비 99% 이상 절감
- 확장성 로드맵 — Hydra(레이어2 채널) 및 Mithril(경량 클라이언트) 개발 중
주요 활용 사례
최근 주요 이슈 (2024~2026)
Van Rossem 하드포크, 완전 온체인 거버넌스로 발효
카르다노가 2026년 7월 18일 Van Rossem 하드포크를 발효해 프로토콜 버전 11로 전환했다. 재단 주도가 아닌 온체인 거버넌스 투표(대의원 77.63%, 스테이크풀 운영자 52.7% 찬성)로만 승인·확정된 카르다노 역사상 첫 하드포크로, 스마트컨트랙트 실행 비용을 낮추는 새 Plutus 가격 모델을 도입했으며 향후 Ouroboros Leios 확장 업그레이드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카르다노 Leios 확장성 프로토콜 실전 테스트
카르다노 개발사 IOG가 처리량을 대폭 늘리는 확장성 프로토콜 Leios를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하는 단계에 들어갔다. 앞서 6월 공개 테스트넷 무사시 도장이 열렸으며, IOG는 기존 대비 처리량을 크게 끌어올리는 단계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카르다노 생태계의 확장성 개선을 위한 핵심 기술 업그레이드로 평가된다.
IOG, 핵심 개발 외부 이관 발표
카르다노 개발사 인풋아웃풋(IOG)이 하스켈 노드·플루투스 스마트컨트랙트·데이달로스 지갑·하이드라 확장기술 등 핵심 인프라 개발권을 외부 전문 개발사로 이관한다고 발표했다. 8월부터 솔라나 인프라 경험이 있는 세븐랩스, 미스릴 개발을 이끌어온 테라곤 등이 참여하며, 완전한 탈중앙화 거버넌스 체계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Leios 확장성 업그레이드 테스트넷 가동
카르다노 개발사 IOG가 처리량을 대폭 늘리는 확장성 프로토콜 Leios의 공개 테스트넷 무사시 도장을 2026년 6월 23일 열었다. IOG는 앞서 5월 Leios를 메인넷 출시 후보 수준으로 완성하기 위한 2770만 ADA 규모의 트레저리 제안을 제출한 바 있다.
반 로썸 하드포크, PV11 적용
카르다노가 2026년 7월 반 로썸(Van Rossem) 하드포크를 통해 프로토콜 버전 11을 적용했다. 기존 스마트컨트랙트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실행 비용을 낮추고 영지식증명(ZK) 대응 암호 연산을 새로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재단은 유휴 스테이블코인 자산을 활용하는 리얼파이(RealFi) 공개 테스트넷도 함께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카르다노 레이오스, 실전 검증 돌입
카르다노의 확장성 개선 기술인 레이오스(Leios)가 테스트넷 무사시 도장을 거쳐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받는 단계에 들어갔다. IOG는 처리량을 최대 10배에서 65배까지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이번 실전 검증은 해당 로드맵의 첫 실질적 이행 단계로 평가된다.
레이오스 무사시 도조 테스트넷 출시
카르다노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이 주도하는 확장성 업그레이드 레이오스의 테스트넷 무사시 도조가 공개됐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처리 속도를 기존 대비 대폭 끌어올려 2026년 말 메인넷 가동을 목표로 하며, XRP 레저 수준의 전송 속도 확보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카르다노 DeFi 생태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USDCx 도입도 함께 진행 중이다.
카르다노 RealFi 1단계 테스트넷 가동
카르다노가 유휴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 생산자본으로 전환하는 RealFi 1단계(Phase 1) 테스트넷을 가동했다. 최근 서밋 취소와 생태계 침체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신규 기술 진전으로, 이달 초 리오스(Leios) 프로토콜 무사시 도조 테스트넷 출시에 이어 처리량 확장을 위한 후속 단계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