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Compound Finance
이더리움 기반 선구적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로, COMP 거버넌스 토큰을 통한 DAO 운영과 다중 체인 확장을 통해 DeFi 블루칩 지위를 유지한다.
기본 정보
- 출시
- 2018-09년
- 창시자
- Robert Leshner, Geoffrey Hayes
- 합의방식
- 이더리움 PoS 상속(ERC-20 거버넌스 토큰)
- 최대 공급량
- 10,000,000 COMP
개발 활동 (GitHub)
업데이트 뜸함- Stars
- 2,035
- Forks
- 1,267
- 마지막 커밋
- 2024-06-10 (742일 전)
- 주 언어
- TypeScript
- Open Issues
- 86
데이터 출처: GitHub 공개 API (compound-finance/compound-protocol). 저장소 활동은 프로젝트 개발 지속성의 참고 지표이며, 가격·투자 가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역사 및 개요
핵심 특징
- 과담보 대출: 담보 자산 대비 일정 비율 내 자동 대출 실행
- cToken 시스템: 예치 시 이자 누적형 cToken 발행
- COMP 거버넌스: 토큰 보유자의 프로토콜 파라미터 직접 결정
- 멀티체인 지원: 이더리움·아비트럼·폴리곤·베이스·로닌 등
- Chainlink 오라클(V4): 가격 데이터 보안성 강화
- V2 단계적 종료: 레거시 버전 은퇴로 V3 집중 강화
주요 활용 사례
최근 주요 이슈 (2024~2026)
아비트럼 네이티브 USDC 마켓 출시
2026년 1월 9일 아비트럼(Arbitrum) 체인에 네이티브 USDC 마켓이 출시됐다. 기존 브리지 USDC가 아닌 서클(Circle) 발행 네이티브 USDC를 담보·대출 자산으로 지원함으로써 크로스체인 유동성 흐름이 개선됐다. 아비트럼의 낮은 수수료 환경에서 더 많은 소규모 사용자들이 컴파운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업비트 원화 마켓 상장으로 국내 DeFi 관심 증폭
2025년 4월 1일 오후 4시 40분 컴파운드(COMP)가 업비트 원화 마켓에 상장됐다. 상장 초기 가격이 5만 8,804원으로 책정된 후 최고 9만 8,800원까지 급등했다가 7만 원대에 안착했다. 이미 빗썸·코인원·코빗에 상장돼 있던 COMP가 업비트 원화 마켓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5대 거래소 원화 마켓 완전 상장을 달성했다. DeFi 대출 블루칩으로서의 위상이 재확인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Gauntlet 리스크 관리 계약 1년 연장
2025년 9월 2일 DeFi 리스크 관리 전문 업체 Gauntlet과의 계약이 1년 연장됐다. Gauntlet은 컴파운드 각 시장의 담보비율·청산 임계치·금리 파라미터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높아진 환경에서 전문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프로토콜 안정성에 대한 사용자 신뢰를 강화했다.
Chainlink V4 오라클 통합 및 로닌 네트워크 신규 마켓 개설
2026년 2월 19일 차세대 컴파운드 V4에 Chainlink 오라클을 통합하는 작업이 완료됐다. 가격 데이터의 보안성과 신뢰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같은 시기 엑시 인피니티(Axie Infinity)의 로닌 네트워크에도 컴파운드가 통합되어 wETH·RON·USDC 시장이 개설됐다. 게임 블록체인 생태계로의 DeFi 확장 사례로 주목받는다.
V2 서비스 종료 제안 및 프로포절 510 통과
컴파운드 DAO에서 V2 프로토콜의 모든 자산에 대해 차입·예치를 중단하고 준비금 비율을 100%로 설정해 사실상 V2를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제안이 제출됐다. V3(Comet)로의 완전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커뮤니티 멀티시그와 프로포절 가디언의 임무와 자금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하는 프로포절 510이 통과돼 거버넌스 운영 체계의 연속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