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Solana
초당 수만 건의 트랜잭션 처리와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내세운 고성능 레이어1 블록체인. DeFi·NFT·결제·meme코인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기본 정보
- 출시
- 2020-03-16년
- 창시자
-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라즈 고칼(Raj Gokal)
- 합의방식
- 역사증명(PoH) + 지분증명(PoS) 하이브리드 — Tower BFT
- 최대 공급량
- 발행 한도 없음 (초기 발행 후 연간 인플레이션 감소 구조, 목표 최종 인플레이션율 1.5%)
개발 활동 (GitHub)
활발히 개발 중- Stars
- 1,811
- Forks
- 1,059
- 마지막 커밋
- 2026-06-12 (43일 전)
- 주 언어
- Rust
- Open Issues
- 699
데이터 출처: GitHub 공개 API (anza-xyz/agave). 저장소 활동은 프로젝트 개발 지속성의 참고 지표이며, 가격·투자 가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역사 및 개요
핵심 특징
- 역사증명(PoH) 기반 시간 합의로 초당 65,000+ TPS 처리 가능
- 평균 수수료 0.00025달러 수준의 극저비용 트랜잭션
- Sealevel 병렬 실행 엔진으로 비충돌 스마트컨트랙트 동시 처리
- Gulf Stream 프로토콜로 멤풀 없이 트랜잭션 사전 포워딩
- Firedancer 제2 클라이언트 도입으로 클라이언트 다양성 및 안정성 강화
- 400ms 블록 생성 주기로 이더리움 대비 월등한 UX 반응속도 제공
주요 활용 사례
최근 주요 이슈 (2024~2026)
SEC, 솔라나 현물ETF 서류 수정 요청
미국 SEC가 솔라나 현물 ETF를 신청한 자산운용사들에 인카인드 방식 생성·상환 및 스테이킹 관련 문구를 담은 수정 S-1 서류를 7월 말까지 재제출하도록 요청했다. 법정 마감일인 10월 이전 승인 가능성이 제기되며, 승인 시 비트코인·이더리움에 이은 세 번째 현물 가상자산 ETF가 된다.
모건스탠리 E*TRADE, SOL 현물거래 시범 시작
모건스탠리 산하 E*TRADE가 비트코인·이더리움과 함께 솔라나를 지원하는 현물 암호화폐 거래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거래당 0.5% 수수료가 부과되며, 2026년 하반기 중 860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모건스탠리, SOL 현물ETF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확정
모건스탠리가 2026년 7월 15일 스팟 솔라나(SOL) ETF Morgan Stanley Solana Trust의 S-1 등록신청서를 수정 제출했다. 수탁 기관으로 코인베이스를 지정하고 스테이킹을 포함한 운용보수를 0.14%로 제시했으며, 앞서 신청한 이더리움 ETF와 함께 진행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정 신청을 상장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클리어스트림, 솔라나 커스터디 추가
유럽 예탁결제기관 클리어스트림이 규제 준수 커스터디 서비스에 솔라나(SOL)를 추가했다고 7월 8일 발표했다. 이는 유럽 기관투자자들의 솔라나 접근성을 확대하는 조치로, 앞서 전직 트위터 보안책임자가 솔라나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로 합류하며 네트워크 보안 체계 강화 움직임과 맞물려 기관 채택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 테스트넷 가동
솔라나가 역대 최대 규모 합의 알고리즘 개편인 알펜글로우(Alpenglow) 업그레이드를 커뮤니티 검증자 테스트넷에 가동했다. 기존 타워BFT와 PoH를 대체해 거래 확정 시간을 약 150밀리초로 대폭 단축하는 것이 목표이며, 2025년 9월 검증자 투표에서 98% 이상 찬성으로 승인된 바 있다. 메인넷 적용은 2026년 3분기 이후로 예상된다.
클리어스트림, SOL 커스터디 추가
유럽계 증권예탁결제기구 클리어스트림이 2026년 7월 8일 규제 커스터디 서비스 대상 자산에 솔라나(SOL)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유럽 기관투자자들이 규제된 경로로 SOL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로, 솔라나의 기관 채택 확대 흐름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앞서 시큐리타이즈가 솔라나 상에 토큰화 주식을 상장하는 등 자산 결제 인프라로서의 활용도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솔라나, 토스뱅크와 금융 인프라 MOU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솔라나 재단과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정산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념검증(PoC)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해외 파트너 연동과 자금세탁방지(AML)·고객확인(KYC) 체계까지 검증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국내 인터넷은행이 솔라나 재단과 직접 협력을 맺은 첫 사례로 평가된다.
솔라나, 온체인 거버넌스 시스템 공식 가동
솔라나가 2026년 7월 2일 검증인과 위임자가 스테이크 가중 투표로 네트워크 방향을 결정하는 공식 온체인 거버넌스 시스템을 가동했다고 발표했다. 제안 개시에는 최소 10만 SOL 스테이킹이 필요하며, 전체 스테이크의 15% 지지를 확보해야 표결에 부쳐지고 3분의 2 이상 찬성해야 통과된다. 모든 투표 결과는 온체인에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