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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범죄·스릴러 📺 tvN 16화
범죄스릴러tvN
공식 예고편
시놉시스 · 배경
2016년 tvN에서 방영된 16부작 범죄 스릴러로, 이제훈·김혜수·조진웅이 주연을 맡았다.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 낡은 무전기를 통해 과거의 형사 이재한과 교신하며, 시간을 넘어 장기 미제 사건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은희 작가의 치밀한 각본과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한 묵직한 주제 의식이 결합해 '웰메이드 장르물'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리뷰 — 5개 언어
시간 교신이라는 SF 장치를 미제 사건 수사와 정교하게 엮어 긴장감과 사회적 메시지를 모두 살렸다. 한국 장르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수작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