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지에프홀딩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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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9,482명
- 소액주주수
- 29,477명
- 소액주주 비율
- 99.98%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19.97%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정지선 최대주주(본인) 39.70%
- 정교선 최대주주의 弟 29.10%
- 정몽근 최대주주의 父 8.3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77.1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10원 | 4.20% | 4.7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6-21
현대지에프홀딩스 (HYUNDAI G.F. HOLDINGS CO., LTD.)
== 개요 ==
1968년 설립된 현대지에프홀딩스는 한국 증시의 대표적인 금융·보험 업종 지주사 중 하나로, KOSPI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정교선 회장의 압도적인 지분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자랑하며, 최근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 랠리 속에 주가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현대지에프홀딩스가 단순한 금융 지주사를 넘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음을 시사한다.
== 사업 내용 ==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주로 금융 투자 및 자산 운용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펀드 운용, 투자증권, 보험업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을 창출한다. 특히 자회사들을 통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시장 변동성에 대한 영향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의 높은 매출 성장은 이러한 전략의 성공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68년 2월 27일: 현대지에프홀딩스의 모태인 현대보험 설립. 초기에는 주로 자동차 보험에 집중하며 성장했다.
* 1990년대 후반: 금융시장 개방과 함께 다각화 전략 추진, 투자은행 및 자산운용 부문 확장 시작.
* 2000년대: 지주사 체제 전환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정지선 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현대백화점그룹과의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 2023년: 매출은 급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는 시장 변동성 및 투자 자산 가치 하락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이후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강력한 매수로 주가는 회복세를 보이며, 재무 건전성 개선에 힘쓰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최근 실적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2.6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투자 자산 가치 변동 및 시장 변동성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 7.4조원, 영업이익 1,981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 2025년 3분기까지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956억원, 순이익 2,038억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미래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 주주 구조 ==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최대 주주는 정교선 회장으로 77.1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약 10% 정도로 추정되며, 주요 기관 투자자들도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주주 구성은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KB금융지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 관련 테마: 금융 기술 (FinTech), 자산 운용, 보험 기술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