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LS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4.24 ~ 2026.07.23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52,722명
- 소액주주수
- 52,669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2.98%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구자은 최대주주의 친인척 3.63%
- 구동휘 최대주주의 친인척 2.99%
- 구자용 최대주주의 친인척 2.40%
- 구자철 최대주주의 친인척 1.94%
- 구자열 최대주주 1.87%
- 구자균 최대주주의 친인척 1.85%
- 구혜원 최대주주의 친인척 1.63%
- 구자엽 최대주주의 친인척 1.46%
- 구본혁 최대주주의 친인척 1.27%
- 구본규 최대주주의 친인척 1.16%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0.2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 | — | 11.51%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7-25
개요
LS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기업집단인 LS그룹의 지주회사로, 1962년 LG그룹에서 분리되어 독립한 기업이다. 금융·보험업 섹터에 속해 있으나, 실제 주력 사업은 전선·전력 인프라, 재생에너지, 원전 관련 사업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부터 풍력·태양광 에너지 사업까지 광범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명노현 대표이사 체제 하에서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신을 모색 중이며, 최근에는 특징주로 주목받으며 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업 내용
LS의 주요 사업은 전선·케이블, 전력설비, 전기재료 등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고효율 전력 인프라,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솔루션, 원전 보조 설비 공급이 핵심 수익원이다. 2023년 기준 매출 24.5조원 중 해외 매출 비중이 60%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메리츠증권 리포트에서는 LS전선과 LSMnM(마그네슘 소재)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에너지 저장시스템(ESS)과 수소 사업 확대를 위한 기술 투자를 지속 중이다.
연혁 및 주요 이슈
1962년 5월 15일 LG전선으로 설립된 후 2003년 LG그룹의 분할 과정에서 LS그룹으로 독립했다. 2005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2010년 유가증권시장(KOSPI)으로 이전했다. 주요 이슈로는 2020년대 들어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국내외 M&A를 활발히 진행했으며, 2023년 일본 시장 진출을 선언해 글로벌 공급망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중복상장 규제로 인해 일본 금융시장에서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재무 및 실적
2023년 연간 매출 24.5조원, 영업이익 8,997억원, 순이익 4,360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24년에는 매출 27.5조원, 영업이익 1.1조원, 순이익 2,373억원으로 성장세를 지속했으나, 2025년 3분기 기준 순이익이 1,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급감하는 등 실적 변동성이 나타났다. 특히 2025년 연간 순이익이 0원으로 발표되며 재무 건전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주주 구조
지주회사로서 구자열 부회장이 지분 32.58%를 보유하며 최대주주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5.01%) 등 기관투자자도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사회 의장 역시 구자열이 맡고 있으며, 상무이사로 허영길·강동준이 경영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시되지 않았으나, 글로벌 사업 비중을 고려할 때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관련 항목
* 동일 섹터: 한국전력, 한전산업개발, 두산에너빌리티
* 관련 테마: 재생에너지, 원전, 전선산업, 특징주
* LS그룹 계열사: LS전선, LS엠트론, LS MnM
* 키워드: 명노현, 전력인프라, 글로벌 에너지, 특징주
최근 뉴스
2024년 하반기부터 특징주로 부상하며, 풍력에너지 관련 테마 상승 시 5% 이상의 주가 변동을 보였다. 메리츠증권은 LS의 계열사 실적 호조를 근거로 목표주가 64만원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LS전선과 LSMnM의 상장을 위한 자금 조달 방안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이며, AI·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K뉴딜 아카데미'를 운영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타임라인 (40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contract 이벤트 발생 당일 종가 기준 +11.75% 상승했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2.5배를 기록했다.
LS 주식은 **[ma]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제출 이후 상승세를 보였다. 전일 대비 1.37% 상승한 517,000원으로 종가를 기록하며 양봉을 그렸으나, 거래량은 평소 대비 저조한 수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