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태영건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25,246명
- 소액주주수
- 25,23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4%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13.2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티와이홀딩스 최대주주 58.96%
- 서암윤세영재단 특수관계인 0.47%
- 윤석민 특수관계인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9.44%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기업 위키 2026-06-22
태영건설 (009410)
== 개요 ==
1973년 설립된 태영건설은 한국 건설업계의 굵직한 역사를 지닌 기업 중 하나로, 꾸준한 성장을 통해 KOSPI 상장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의 극심한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 태영건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재무적 어려움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태영건설은 재건을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 사업 내용 ==
태영건설은 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건설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파트 건설, 산업단지 조성, 도로 및 교량 건설 등에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공공 부문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 매출 구조는 주로 건설 부문에서 발생하며,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 불안정으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다. 태영건설은 건설업의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73년 11월 20일: 태영건설은 설립되어 초기에는 주로 주택 건설에 집중했다.
* 1990년대: 태영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성장하며 산업단지 조성 및 대형 건설 프로젝트에 진출했다.
* 2000년대 중반: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사업 확장을 추진했다.
* 2010년대 이후: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과 건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으며, 재무 건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대규모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위기를 맞이했다.
* 현재: 한국산업은행의 최대주주로서 재무 안정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신규 사업 발굴 및 효율적인 자산 운용을 통해 재건을 시도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태영건설의 최근 실적은 건설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크게 흔들리고 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3.4조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 손실이 40억원대에 달하며 심각한 수익성 악화를 보여주었다. 순이익은 0원으로 기록되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2.7조원으로 감소했으나, 영업 이익은 206억원으로 소폭 개선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순이익은 0원이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63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 이익은 155억원으로 나타났지만, 순이익은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며 -385억원을 넘어섰다.
이러한 추세는 건설 산업 전반의 어려움을 반영하며, 태영건설의 재무 상태가 불안정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 주주 구조 ==
태영건설의 주주 구조는 한국산업은행이 압도적인 지분율(72.53%)을 보유하고 있어 지배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윤석민 회장이 12.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이러한 구조는 한국산업은행이 태영건설의 경영 방향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등
* 관련 테마: 부동산 시장 회복, 인프라 투자 확대, 건설 경기 반등
태영건설은 건설업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함께 현재 직면한 재무적 어려움을 극복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미래에는 재건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성과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