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서울도시가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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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6,519명
- 소액주주수
- 16,490명
- 소액주주 비율
- 99.82%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4.88%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보운(주) 최대주주 26.27%
- 대성홀딩스(주) 계열회사 13.20%
- 김영민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9.54%
- 김세민 친인척 0.56%
- 김성민 친인척 0.56%
- 김효진 친인척 0.56%
- (사)로우랜드서비스 기타 0.34%
- 박근원 계열사임원 0.03%
- 김순미 친인척 0.03%
- 신영호 계열사임원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1.1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 | — | 28.6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2
서울가스 (017390)
== 개요 ==
서울가스는 1983년 설립된 이후 서울시내 가스 공급을 책임지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안정적인 가스 공급망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에너지 효율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수익성 악화를 경험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 수립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사업 내용 ==
서울가스는 주로 도시가스 제조 및 공급 사업을 영위하며, 서울시 전역에 안정적인 가스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일반 가정뿐 아니라 사업장,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매출 구조는 주로 가스 판매 수익에 기반하며, 최근에는 에너지 효율 개선 기술 도입 및 신규 에너지 사업 진출 등을 통해 수익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서울가스는 견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경쟁 업체들의 등장으로 경쟁 심화 추세에 직면해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83년 11월 28일: 서울가스는 설립되어 서울시 내 가스 공급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정부 주도의 도시가스 확대 정책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 1990년대~2000년대: 서울가스는 지속적인 배관망 확장 및 가스 공급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며 서울시 내 가스 보급률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민간 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도 했습니다.
* 2010년대 이후: 에너지 효율 강화 정책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서울가스 또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가스 사업의 수익성 저하와 함께 이러한 변화에 대한 적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서울가스의 최근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입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조 7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200억원대 순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가스 가격 변동 및 에너지 효율 개선 정책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 2024년 연간에는 매출이 1조 7천억원 수준으로 유지되었으나, 영업이익은 여전히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에 대한 압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 7,889억원, 영업이익 249억원, 순이익 254억원으로 나타나며, 일시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가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 주주 구조 ==
서울가스의 지분 구조는 김영민 회장이 약 51.12%의 지분을 보유하며 압도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지배구조는 안정적인 경영 운영을 가능하게 하지만,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외부 투자 유치에는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삼천리가스 등
* 관련 테마: 에너지 안보, 도시가스 효율화, 친환경 에너지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