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삼성카드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4.24 ~ 2026.07.23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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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30,745명
- 소액주주수
- 30,73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8%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15.36%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삼성생명보험㈜ 최대주주 본인 71.86%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71.8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800원 | 7.00% | 45.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7-25
삼성카드 (029780)
== 개요 ==
카드 시장의 거인, 삼성카드는 삼성 그룹의 금융 자회사로써 끊임없는 혁신과 서비스 확장을 통해 한국 신용카드 산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모니모'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사업 내용 ==
삼성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법인카드 등 다양한 카드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결제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결제 플랫폼 '삼성페이', 금융 플랫폼 '모니모' 등을 통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 주요 수익원: 카드 수수료, 할부 수수료, 광고 수익 등
* 매출 구조: 국내 카드 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결제 시장의 성장과 함께 삼성페이 사용자 증가 추세가 삼성카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83년 3월 24일: 삼성그룹의 금융 부문 진출 일환으로 삼성카드 설립 (당시 명칭: 삼성카드)
* 1990년대 후반: 신용카드 보급 확대와 함께 급속한 성장을 이루며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
* 2000년대: 카드사 간 경쟁 심화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모델 구축에 집중.
* 2010년대 이후: 모바일 결제 시장 급성장에 발맞춰 삼성페이 출시 및 모니모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전환에 힘썼다.
* 최근 이슈: 모니모 플랫폼을 통한 금융 서비스 확장 전략 추진 중. 특히, 개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과 핀테크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삼성카드는 지난 몇 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지만, 순이익 측면에서는 일시적인 변동을 보이기도 했다.
* 매출 추이: 2023년 기준 약 4조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카드 시장 점유율 1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연간 매출 추이는 제공된 데이터 제한으로 확인 불가)
* 수익성: 카드 수수료 수익 기반으로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나, 경쟁 심화와 규제 변화에 따라 순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
* 2024년 연간: 영업이익 8,854억원 기록, 순이익은 0원으로 집계 (규제 영향으로 추정)
* 2025년 3분기: 매출 약 1조 1,000억원, 영업이익 2,449억원, 순이익 1,844억원 기록
== 주주 구조 ==
삼성그룹의 지배 구조 속에서 삼성생명이 최대 주주로서 약 71.8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이 주요 주주로 약 6.02%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 외국인 지분율: 정확한 외국인 지분율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으나, 주요 금융 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 비중을 고려할 때 상당 부분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신한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등
* 관련 테마: 핀테크, 디지털 금융, 온라인 결제 시장 성장
삼성카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디지털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모니모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금융 서비스 확장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경우, 삼성카드는 한국 금융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