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
지노믹트리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18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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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7,729명
- 소액주주수
- 27,709명
- 소액주주 비율
- 99.93%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78.56%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안성환 최대주주 본인 13.34%
- 안세환 친인척 0.92%
- 오태정 임원 0.56%
- 성정옥 친인척 0.41%
- 안미정 친인척 0.22%
- 안혜인 친인척 0.12%
- 이재홍 친인척 0.07%
- 안영혜 친인척 0.05%
- 안소영 친인척 0.02%
- 성순옥 친인척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15.73%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기업 위키 2026-05-17
지노믹트리 (Genomictree Inc.)
== 개요 ==
대전 유성구에 뿌리를 내린 지노믹트리는 유전자 분석 기술로 미래를 앞당기려는 혁신적인 기업이다. 2000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희귀 질환 진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왔으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더욱 폭넓은 성장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어, 지노믹트리가 극복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주목받고 있다.
== 사업 내용 ==
지노믹트리는 유전자 분석 기반의 진단 기술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특히 희귀 질환의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치료를 위한 고감도 유전자 검사 키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주요 제품으로는 특정 유전자 변이를 검출하여 질병 위험도를 평가하는 키트들이 있으며, 이는 병원 및 연구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바이오 기술 분야로, 지노믹트리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매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으며, 수익 창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0년 10월 6일: 지노믹트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기초 연구에 집중하며 유전자 분석 기술의 기틀을 다졌다.
* 20XX년: 초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몇몇 병원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실질적인 진단 키트 개발에 착수했다. 이 시기에는 주로 국내 시장에 초점을 맞추었다.
* 20XX년대 중반: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며 사업 확장을 추진했다. 그러나 상장 이후에도 수익 모델 구축에 어려움을 겪으며 불안정한 실적을 기록했다.
== 재무 및 실적 ==
최근 몇 년간 지노믹트리의 재무 상황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약 34억원을 기록했으나, 대규모 영업손실 (-17,303,489,590원)과 순이익 0원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수익 창출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24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규모는 다소 줄어든 (-15,313,390,631원) 모습을 보였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3억원으로 크게 줄어들었고, 영업손실이 37억원을 상회하며 (-3,728,083,098원) 심각한 손실을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 악화는 기술력 확보와 함께 효율적인 사업 운영 전략 수립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 주주 구조 ==
현재 지노믹트리의 주요 주주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안성환 대표이사가 경영진을 이끌고 있으며, 구체적인 지분 분포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국인 지분율 또한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는 기업의 지배 구조와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마크로젠, 바이오코아 등 국내 유전자 분석 기업들과 경쟁하며 기술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 관련 테마: 희귀 질환 진단, 개인 맞춤형 의료, 유전체 분석 등이 지노믹트리의 핵심 사업 테마이다. 글로벌 바이오 기술 트렌드와 맞물려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