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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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7,626명
- 소액주주수
- 17,617명
- 소액주주 비율
- 99.95%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24.8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쿠쿠홀딩스(주) 최대주주 40.55%
- 구본학 특수관계인 20.53%
- 구경모 최대주주의 자녀 4.21%
- 구본진 특수관계인 2.97%
- 쿠쿠사회복지재단 관계회사 1.8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70.1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000원 | 4.80% | 18.32%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4
쿠쿠홈시스 (CUCKOO HOMESYS CO.,LTD)
== 개요 ==
쿠쿠홈시스는 2017년 설립된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며 한국 가정용 렌탈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쿠쿠 브랜드의 강력한 인지도와 혁신적인 렌탈 모델을 바탕으로 개인 및 가정용품 임대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매출을 확대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 사업 내용 ==
쿠쿠홈시스는 주요 사업 영역으로 주방가전 렌탈에 집중하고 있다. 쿠쿠의 대표적인 제품 라인인 밥솥 뿐 아니라 믹서기,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생활필수 가전제품을 렌탈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러한 렌탈 모델은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최신 제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제공하며, 특히 젊은 세대와 예산 제약이 있는 소비자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쿠쿠홈시스는 렌탈 계약 기간 동안 제품 관리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7년 12월 4일: 쿠쿠홈시스는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밥솥 렌탈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 2023년: 쿠쿠홈시스는 매출 9,546억원, 영업이익 1,449억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이는 다양한 가전제품 렌탈 라인업 확장 및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 결과로 해석된다.
쿠쿠홈시스는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렌탈 제품 출시를 통해 고급 시장 공략에도 힘쓰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쿠쿠홈시스는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 2023년 연간: 매출 9,546억원, 영업이익 1,449억원, 순이익 1,213억원을 기록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1조 1,000억원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고, 영업이익은 1,648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2,7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25억원으로 다소 감소했다. 이는 계절적 요인이나 마케팅 비용 증가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쿠쿠홈시스의 높은 영업이익률은 효율적인 렌탈 모델과 관리 시스템 덕분이라고 볼 수 있다.
== 주주 구조 ==
쿠쿠홈시스의 주요 주주로는 베어링자산운용 (6.02%)과 국민연금공단 (5.07%)이 있다. 이 외에 소액주주들의 지분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분산된 소유 구조를 갖추고 있다. 구본학 대표이사가 최대 주주로서 기업의 방향성을 이끌고 있지만,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투명한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삼성전자 (가전제품 제조), SK렌터카 (차량 렌탈), 교원그룹 (생활가전 렌탈) 등
* 관련 테마: 공유경제, 소비 트렌드 변화, 가전제품 시장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