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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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2,430명
- 소액주주수
- 22,41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5%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29.2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권원강 본인 69.20%
- 송종화 임직원 0.05%
- 김태윤 임직원 0.04%
- 허재영 임직원 0.04%
- 송민규 임직원 0.02%
- 김승환 임직원 0.02%
- 김시환 친인척 0.01%
- 손늠 친인척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9.39%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8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0원 | 3.80% | 301.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2
교촌에프앤비 (KYOCHON FOOD&BEVERAGE CO., LTD.) 위키 문서
= 개요 ===교촌에프앤비는 한국의 대표적인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음·식료품 및 담배 도매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 왔다.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서 KOSPI 시장에서 주목받는 종목으로, 특히 '교촌치킨'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 가맹점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꾸준한 매출 성장과 함께 업계 내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업 내용
교촌에프앤비는 주로 교촌치킨을 비롯한 다양한 치킨 메뉴와 음료를 판매하며, 프랜차이즈 모델을 통해 직접 운영과 가맹점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치킨 제품 판매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치킨 관련 가공식품과 프랜차이즈 운영 수익이 주요 수입원이다. 교촌치킨은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치킨 브랜드 중 하나로, 다양한 메뉴와 독특한 맛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업계 내에서는 브랜드 인지도와 가맹점 네트워크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재무 및 실적
교촌에프앤비의 최근 재무 실적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 2025년 연간: 매출 5,174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이익은 0원으로, 특정 비용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2024년 연간: 매출 4,808억원, 영업이익 154억원, 순이익은 22억원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
- 2023년 연간: 매출 4,450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순이익은 143억원으로 직전 연도 대비 매출과 이익 증가를 보였다.
이러한 실적은 교촌에프앤비의 지속적인 성장 전략과 효율적인 운영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주주 구조
교촌에프앤비의 주주 구조는 권원강 회장이 압도적인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다. 권원강 회장은 약 69.4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지배주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낮은 편으로, 주로 국내 투자자들이 주요 주주를 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지배구조는 안정적인 경영 전략 수립과 일관된 방향성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 항목
- बैकऑप (Bakop): 다양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교촌에프앤비와 경쟁 중이며, 특히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신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 교촌에프앤비와 비슷한 규모의 프랜차이즈 기업인 비비큐 (BBQ)는 전국적인 가맹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프랜차이즈 업계 동향: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추세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 소비자 트렌드: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저염, 저지방 치킨 메뉴 개발에 나서고 있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러한 트렌드와 경쟁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 전략을 통해 미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