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CJ ENM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4.24 ~ 2026.07.23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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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93,187명
- 소액주주수
- 93,173명
- 소액주주 비율
- 99.98%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1.73%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CJ(주) 최대주주 40.07%
- 자기주식 본인 5.47%
- 이재현 특수관계인 1.82%
- 이선호 특수관계인 0.50%
- 이경후 특수관계인 0.20%
- 이미경 특수관계인 0.11%
- 손경식 특수관계인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8.18%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기업 위키 2026-06-23
CJ ENM (035760)
== 개요 ==
1994년 설립된 CJ ENM은 국내 콘텐츠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특히 드라마, 음악, 게임 등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디지털 플랫폼 확장과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2023년에는 수익성 악화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J그룹의 강력한 지원 아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사업 내용 ==
CJ ENM은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 크게 세 가지 사업 부문으로 구성된다.
* 드라마 & 엔터테인먼트: '응답하라',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의 히트작을 배출하며 한국 드라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K-POP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 등을 발굴하고 육성하며 음악 산업에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게임 사업: '검은사막' 등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운영에 참여하며 게임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CJ E&M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를 통해 OTT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접근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사업 다각화를 통해 CJ ENM은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며 국내 콘텐츠 시장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94년 12월: CJ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방송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주로 드라마 제작에 집중했다.
* 2000년대 중반: 케이블 TV 채널 확대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청자층을 확보했다.
* 2010년대: 온라인 플랫폼 확산에 발맞춰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에 투자를 확대했다. '티빙' 등 OTT 플랫폼 구축에도 참여했다.
* 2023년: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으며 구조조정을 추진했다. 일부 사업 부문의 매각 및 인력 조정 등이 이루어졌다.
== 재무 및 실적 ==
CJ ENM의 최근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4.4조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2024년에는 다시 5.2조원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며 2023년에는 -146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 특히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 1조원을 돌파했지만, 영업이익은 7억원에 불과하며 순이익은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콘텐츠 제작 비용 증가와 글로벌 시장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 주주 구조 ==
CJ그룹이 CJ ENM의 지분 42.77%를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서 강력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 JTBC스튜디오 등이 주요 경쟁사로 꼽힌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거대 스트리밍 플랫폼들과 경쟁하고 있다.
* 관련 테마: 콘텐츠 제작, OTT 플랫폼, K-POP, 디지털 전환, 글로벌 콘텐츠 시장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