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
삼화네트웍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차트는 액면분할/병합을 소급 조정한 수정주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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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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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4,019명
- 소액주주수
- 14,01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5%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9.59%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신상윤 최대주주 본인 17.91%
- 신재은 친인척 12.75%
- 남숙자 친인척 5.89%
- 안제현 친인척 1.96%
- 이기승 발행회사 임원 0.0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8.5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기업 위키 2026-05-13
삼화네트웍스 (SAMHWA NETWORKS Co., Ltd.)
== 개요 ==
서울의 중심, 마포구에서 뿌리를 내린 삼화네트웍스는 영화, 비디오,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배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다. 1991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한국 콘텐츠 시장에 다채로운 색채를 더해왔다. 특히 신상윤 공동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변화를 추구하며, 끊임없는 콘텐츠 개발로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수익성 악화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 사업 내용 ==
삼화네트웍스는 영화 제작, 드라마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제작 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다. 자체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스토리텔링과 우수한 연출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제작한 콘텐츠의 배급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OTT 서비스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보인다.
시장 규모 측면에서는 KOSDAQ 상장 기업 중에서도 콘텐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극심한 경쟁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91년 10월 12일: 삼화네트웍스 설립, 초기에는 주로 방송 제작에 집중했다.
* 2000년대 중반: 드라마 제작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며 성장을 거듭했다. 몇몇 인기 드라마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 2010년대: 영화 제작에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나, 초기 작품들의 흥행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 2020년대 들어서: OTT 플랫폼의 급성장에 따라 콘텐츠 제작 및 배급 전략을 재편성했지만, 수익성 악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 2025년 현재: 주권매매거래 정지라는 조치를 받으며 재무적 어려움을 더욱 드러내고 있다. 이는 외부 자금 조달 어려움 및 투자자들의 신뢰 저하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 재무 및 실적 ==
삼화네트웍스의 최근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 매출 추이: 2023년 매출 624억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며 2024년에는 467억원, 2025년 반기에는 7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 수익성: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며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영업손실 18억원대, 순손실 12억원대에 달하는 심각한 수준이다.
== 주주 구조 ==
* 주요 주주: 신상윤 공동대표이사가 38.57%의 지분을 보유하며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 외국인 지분율: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 지배구조: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신상윤 대표이사가 실질적인 경영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JTBC콘텐츠허브 등 대형 콘텐츠 제작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제작 분야에서는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의 강력한 존재감을 마주하고 있다.
* 관련 테마: OTT 플랫폼 활성화, 콘텐츠 IP 기반 확장,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 등이 삼화네트웍스의 미래 성장 전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