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펄어비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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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10,839명
- 소액주주수
- 110,83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2.19%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김대일 최대주주 36.66%
- 지희환 등기임원 3.49%
- 윤재민 등기임원 3.33%
- 허진영 등기임원 0.32%
- 김재권 계열회사임원 0.31%
- 김경만 등기임원 0.04%
- 김대라 친인척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4.1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기업 위키 2026-06-22
펄어비스 (PearlAbyss Corp.)
== 개요 ==
2010년 설립 이후 한국 게임 시장을 뒤흔든 혁신적인 게임 개발사 펄어비스는, 혁신적인 스토리텔링과 몰입감 넘치는 게임 세계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대작 MMORPG '붉은사막'의 폭발적인 성공은 펄어비스를 게임 산업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그러나 최근 몇 분기 연속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펄어비스는 지속적인 혁신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다.
== 사업 내용 ==
펄어비스는 주로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MMORPG) 개발에 집중하며, 혁신적인 게임 세계관 구축과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대표작인 '붉은사막'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액션 RPG로, 섬세한 그래픽과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 육성 시스템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게임 모델 연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펄어비스의 게임들은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며, 매출의 주요 원천을 이루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0년 9월 10일: 경기도 과천시에서 김대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핵심 멤버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소규모 개발팀으로 시작했지만, 뛰어난 게임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 2015년: 모바일 RPG '검은사막 모바일'의 출시가 큰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유저를 유치하며 펄어비스의 이름을 알렸다.
* 2022년 10월: 기대를 모았던 MMORPG '붉은사막'이 출시되었다. 혁신적인 게임 시스템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초기 마케팅 및 판매 전략에 대한 논란도 일으켰다.
* 2025년 현재: 지속적인 영업 손실로 인해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펄어비스의 최근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업 손실은 163억 5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확대되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3,424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 손실은 122억 9천만 원으로 여전히 큰 적자를 기록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837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 손실은 52억 4천만 원으로 큰 규모를 나타냈다. 순이익은 5억원에 머물렀다.
이러한 실적은 붉은사막의 초기 마케팅 비용 및 운영 비용 증가와 글로벌 게임 시장의 경쟁 심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 주주 구조 ==
펄어비스의 주요 주주는 김대일 대표이사로, 지분율은 37.22%에 달한다. 서용수 이사는 4.9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펄어비스는 지배주주 중심의 구조를 유지하며,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엔씨소프트,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경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하고 있다. 특히 MMORPG 장르에서는 블레이드 앤 소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 관련 테마: 블록체인 게임, 메타버스 게임, 클라우드 게임 등 미래 게임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