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미디어
아이스크림미디어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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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6,807명
- 소액주주수
- 26,79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29.37%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시공테크 최대주주 (모회사) 26.61%
- 박기석 실질적 지배주주 (모회사 최대주주) 18.05%
- 박대민 실질적 지배주주의 자 9.51%
- 박효민 실질적 지배주주의 자 5.81%
- 천승주 실질적 지배주주의 처 1.32%
- 천성환 실질적 지배주주의 처남 0.75%
- 김승태 최대주주 등기임원 0.19%
- 천성수 실질적 지배주주의 처남 0.08%
- 천승희 실질적 지배주주의 처제 0.08%
- 박기수 실질적 지배주주의 조카 0.0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2.45%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738원 | 5.90% | —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5
개요
아이스크림미디어(i-Scream Media CO., LTD., 종목명: 461300)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KOSDAQ 상장 기업으로, 특히 디지털 콘텐츠와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설립 이후 20년 넘게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소프트웨어 생태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하려는 야망을 보여주고 있다.
사업 내용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미디어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반 기술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는 기업용 콘텐츠 관리 시스템,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그리고 AI 기반 분석 도구 등이 포함된다. 이 회사는 매출 구조에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서비스 수익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특히 2024년 연간 매출 1522억원, 영업이익 461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내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이러한 성장은 디지털 전환 추세와 맞물려, 기업들이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연혁 및 주요 이슈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02년 2월 22일 설립되어 초기에는 주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2010년대 중반부터는 KOSDAQ 상장을 목표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며, 2015년 KOSDAQ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 이후로는 꾸준히 성장을 이어갔으나, 2021년~2022년 사이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특히 2025년 3분기 실적에서는 매출 133억원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95억2천3백9만2천92원과 -74억1천4백8만7천455원을 기록하며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으나, 최근 전략적 재편 및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해 회복을 노리고 있다.
재무 및 실적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재무 상태는 최근 몇 년간 변동성을 보여왔다.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 1522억원, 영업이익 461억원, 순이익 311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갔으나, 2025년 3분기 실적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연간 기준으로 보면,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이 1959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또한 각각 618억원과 492억원으로 성장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추이는 회사의 지속적인 투자와 시장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반영한다.
주주 구조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주주 구조는 시공테크가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공테크의 지분율은 61.14%에 달한다. 이로 인해 회사의 지배구조는 안정적인 편이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공개된 정보에서 명확히 파악되지 않아 정확한 지배구조 분석은 제한적이다. 각자대표 체제를 이끌고 있는 허주환과 현준우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략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관련 항목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분야에서 경쟁하는 주요 기업으로는 카카오게임즈, 네이버소프트웨어서비스 등이 있다. 특히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술 분야에서는 네이버와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어 있으며, 콘텐츠 관리 시스템 분야에서는 글로벌 기업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로는 AI 기반 서비스와 클라우드 솔루션의 성장이 두드러지며, 아이스크림미디어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술 개발과 서비스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적 움직임은 향후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장 내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