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
세방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13,051명
- 소액주주수
- 13,03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1%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6.6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이앤에스글로벌주식회사 계열회사 18.53%
- 이상웅 회장 17.99%
- 사회복지법인 세방이의순재단 기타 3.48%
- 세방전지(주) 계열회사 2.07%
- 이원섭 특수관계인 1.65%
- 이상희 특수관계인 0.47%
- 이상환 특수관계인 0.16%
- 이애란 특수관계인 0.13%
- 이민섭 특수관계인 0.13%
- 최종일 임원 0.0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4.65%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300원 | 2.64% | 7.62%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세방 (SEBANG CO., LTD)
== 개요 ==
1965년 설립된 세방은 한국의 물류 산업을 이끌어온 도로 화물 운송 강자로, KOSPI 상장 기업 중 하나이다. 특히 부산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오며, 화물 운송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물류 시장 속에서도 혁신적인 서비스 도입을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세방은 주요 사업으로 전국을 아우르는 육상 운송망을 기반으로 한 로드 화물 운송을 제공한다. 다양한 규모의 화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목적지까지 운송하는 데 집중하며, 특히 해상 항만 물류와 연계된 종합 물류 솔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강점을 살려 수출입 물류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최근에는 물류 자동화 기술 도입에도 힘쓰며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65년 9월 13일: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에 설립되어 초기에는 지역 물류 업체로서 시작했다.
* 1980년대 후반: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운송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국내 주요 물류 회사로 성장했다.
* 1990년대: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사업 확장을 가속화했다. 이 시기에는 전국적인 물류망 구축에 집중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 2000년대 이후: 글로벌 물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해상 물류와의 연계 강화 및 IT 기반 물류 관리 시스템 도입에 힘썼다. 특히 부산신항 개장과 발맞춰 항만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세방은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위해 비용 절감 노력과 함께 신규 사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하지만 2025년 연간 실적에서 순이익 감소를 보이면서 향후 경영 전략 변화가 예상된다.
== 재무 및 실적 ==
세방의 최근 실적은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였으나, 2025년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순이익이 크게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 매출액: 2023년 1.1조원에서 2024년 1.4조원으로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 영업이익: 2023년 287억원에서 2024년 245억원으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다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 순이익: 2023년 2억원에서 2024년 1,967억원으로 급증했으나, 2025년에는 -544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큰 변동성을 보였다.
이러한 실적 변화는 대내외적인 경제 상황 변화와 물류 시장의 구조적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 주주 구조 ==
세방의 주요 주주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외국인 지분율 또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따라서 지배 구조 및 투자 성향에 대한 자세한 파악은 어렵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CJ대한통운, 한진로지스틱스, 동방 등
* 관련 테마: 물류 자동화, 스마트 물류, 친환경 운송, 글로벌 공급망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