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익스프레스
한익스프레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이석환 본인 39.29%
- 동일석유(주) 특수관계인 5.77%
- 김소연 특수관계인 1.80%
- 이아윤 특수관계인 0.26%
- 이채윤 특수관계인 0.2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7.37%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00원 | 2.97% | 7.04%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2
한익스프레스 (HAN EXPRESS CO.,LTD)
== 개요 ==
1979년 설립된 한익스프레스는 한국의 물류 중심지인 경기도 화성시에 뿌리를 내린 도로 화물 운송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꾸준히 성장해왔으나,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어려움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사업 내용 ==
한익스프레스는 육상 화물 운송 서비스를 핵심으로 다양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국내 주요 산업 단지와 항만을 연결하는 광범위한 운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제조업, 유통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물류 지원을 제공합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전자 제품, 건설 자재 등 중량 품목의 운송에 강점을 보이며, 이는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 물류 시스템 도입 등 기술 혁신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79년 5월 15일: 한익스프레스는 유인철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설립되어 초기에는 지역 물류 서비스에 집중했습니다.
* 1990년대~2000년대: 급격한 경제 성장과 함께 물류 수요 증가에 발맞춰 사업 확장을 이어갔고, 전국적인 운송 네트워크 구축에 성공했습니다.
* 2010년대: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대형 물류 계약을 확보하며 시장 지위를 확고히 했습니다. 이석환 회장이 주요 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하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 2023년: 급격한 금리상승과 경기 침체로 인해 한익스프레스는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높은 부채 비율과 원자재 가격 변동 등 외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이후 회사는 비용 절감 조치와 함께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쓰며 재건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최근 실적은 어려움을 반영하며 불안정한 흐름을 보입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6,684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87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순손실 규모는 162억원에 달하며, 재무 부담이 여전히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2024년 연간: 전년 대비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여전히 부진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순이익은 167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지만, 지속적인 수익 창출 모델 구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1,5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규모는 확대되었습니다.
한익스프레스는 높은 매출 규모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요구됩니다.
== 주주 구조 ==
이석환 회장이 약 47.67%의 지분을 보유하며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와 함께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인 의사 결정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CJ대한통운, 한진로지스틱스, 동방 등
* 관련 테마: 스마트 물류, 자율주행 운송, 친환경 운송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