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UL.WIKI

제9회 지방선거 개표입력 착오 사태

2026 Local Election Ballot Count Entry Error

금융·건강·법률 등 민감 주제입니다. 중요한 결정 전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 고지·면책 안내
번역 제공
2026-06-10
목차 (33개 섹션)

개요

제9회 지방선거 개표입력 착오 사태는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1동 제3투표소의 투표 결과가 개표 전산 입력 단계에서 잘못 처리되어 유권자 1,104명의 투표가 최종 집계에서 누락된 사건이다. 선거 4일 후인 6월 7일 내부적으로 파악되고 6월 10일 언론에 보도되기까지 선관위가 오류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함께 문제가 되었다.

경위

오류 발생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1동에는 여러 투표소가 운영되었다. 개표 과정에서 담당자가 투표록을 작성할 때 제3투표소의 투표록 표지에는 '제3투표소'라고 바르게 기재하였으나, 내지(內紙)에는 '제1투표소'라고 잘못 기재하였다. 개표 집계 담당자가 내지를 기준으로 전산 입력하면서, 제3투표소(유효 투표 994명)의 전북교육감 선거 결과가 제1투표소 결과로 덮어씌워졌다. 결과적으로 제1투표소 유권자 1,104명이 실제로 행사한 투표 결과가 최종 집계에서 통째로 사라지고, 제3투표소 결과만 중복 입력되었다.

실제 득표와 전산 입력의 차이

누락된 1,104명분 투표가 반영될 경우 천호성 후보는 43표, 이남호 후보는 62표가 추가되는 것으로 추산되었다. 두 후보의 최종 득표 차이가 11만 8,644표에 달하여 당락에는 영향이 없었다.

인지 및 공개 경위

선관위는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 내부적으로 오류를 발견하였으나 즉시 공개하지 않았다. 6월 5일 오류 사실을 공식 인지한 이후에도 수일간 외부에 알리지 않다가, 6월 10일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되었다. 서울신문은 '선관위가 994표 중복 입력 사실을 뭉갰다'고 보도하였다. 선관위 관계자는 "개표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최대한 빨리 정정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6월 11일 선관위 회의에서 수정된 득표수를 공식 기록에 반영하는 절차가 논의되었다.

선관위 대응

선관위는 집계 오류를 공식 인정하고, 실제 득표를 반영한 정정 절차를 밟기로 하였다. 당락 영향이 없다는 이유로 선거 결과 자체를 무효로 하거나 재집계할 사유는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였다. 한편 전북선관위는 사과 발표와 함께 유사 오류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 지침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6월 11일 전북선관위는 긴급 위원회의를 소집하여 개표록·선거록 수치 정정을 확정하였으며, 정정 결과 이남호 후보와 천호성 후보의 득표 차이는 당초 공표된 11만 8,644표에서 19표 줄어든 11만 8,625표로 수정·고시되었다.

비판과 논란

이 사건은 제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누락 사태와 함께 선관위의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불신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특히 오류를 내부에서 파악하고도 수일간 공개하지 않은 것은 단순 행정 실수를 넘어 은폐 의혹으로 받아들여졌다.

일부 정치권에서는 이를 국정조사의 범위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병합하여 국정조사 촉구를 이어 갔고, 더불어민주당도 선관위의 총체적 관리 부실 책임 규명에는 동의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같은 날인 6월 11일에는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도 유사한 개표 결과 입력 오류가 발견되었다. KBS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성남시중원구 금광2동 제3투표소에서 두 후보의 득표수가 서로 뒤바뀌어 입력되었고, 광주시 초월읍 제2투표소에서는 타 투표소의 결과가 오입력된 것이 각각 확인되었다. 경기도선관위는 11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개표록·선거록을 정정하였다. 이로써 개표 결과 전산 입력 오류는 전북에 국한된 사례가 아니라 전국 복수 지역에서 나타난 구조적 문제임이 드러났다.

수사 및 향후 절차

경찰(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함께 이번 개표 입력 오류를 포함한 선관위 전반의 선거 관리 부실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식 정정 절차 완료 후 추가 고발 여부 등 후속 법적 대응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6월 18일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교육감 개표결과 입력 오류와 관련하여 전북선관위를 포함한 관계 기관에 압수수색을 실시하였으며, 관련 수사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합수본 수사와 병행 진행 중이다. 감사원도 6월 24일부터 선거 관련 회계검사 자료 수집에 착수하였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0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서는 수사와 행정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선관위 징계 관행 논란 (2026년 6월)

6월 30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2017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최근 10년간 각급 선관위 직원 징계 178건 중 파면·해임 등 해고성 중징계는 9건(파면 3건, 해임 6건)에 불과했고, 대부분 견책(49건)이나 공무원법상 징계에 해당하지 않는 불문경고(43건)로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4년 총선 개표 오류 사태 관련자 9명 중 4명도 불문경고에 그친 것으로 확인되어, 이번 6·3 지방선거 개표입력 착오 사태에 대해서도 선관위의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관련 이슈

  • 제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 선거 당일 전국 50곳 투표용지 부족
  •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누락 사태 — 충북 청주 1,295명 명부 누락
  •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동일 결과 의혹 — 사전투표 특정 패턴 의혹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선거 전체 결과
  • 개표 오류 지역 확대 (2026년 7월)

    7월 3일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개표 결과 착오 입력 사례가 기존 전북 전주·경기 성남·광주 외에 경기 수원·동두천·안산(단원구)·양평·시흥, 전남 영암, 경북 김천 등에서 추가로 확인되어 총 10곳으로 늘었다.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수원시·안산시 단원구에서 정당별 득표수가 밀려 입력되는 방식으로 오류가 발생했고, 시흥시의회·김천시의회 선거에서는 재검표 과정에서 무효표와 유효표가 뒤바뀌어 입력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선관위는 일부 지역은 수정을 완료했거나 예정 중이며, 선거 소청이 제기된 지역은 소청 종료 후 시스템을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조특위 최보윤 의원은 "선관위의 내부 검증 시스템이 무너진 만큼 과거 선거까지 포함해 드러나지 않은 오류가 더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한 사후 검증 시스템 도입 등 근본적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문서는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감사원 실지감사 및 국정조사 청문회 진행 (2026년 7월)

    7월 6일 감사원은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전반에 대한 회계검사를 위해 실지감사에 착수하였다. 감사관 42명을 투입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해 서울·경기·부산 등 하급 선관위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감사원 고위 관계자는 결과 발표 시점을 2026년 9월 말에서 10월 초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7월 12일에는 국회 차원의 '선관위 특검법' 처리를 둘러싼 여야 협상 상황이 보도되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별도의 특검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였으나, 특별검사 추천권을 두고 민주당은 법학교수회·법전협·대한변호사협회 등 제3자 추천 후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식을, 국민의힘은 야당 추천 방식을 주장하며 이견을 보이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파행(국민의힘 불참)을 겪으면서 법안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7월 14일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1차 청문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함께 개표입력 착오 사태도 조사 대상으로 다루어졌다. 증인 명단에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노태악 전 위원장 등 전·현직 위원 9명 외에도,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서울 구로구 개표 오류 사건과 관련된 김필곤·김창보·이승택·정은숙 전 상임위원이 포함되어, 이번 사태를 과거 유사 사례와 연계해 구조적 문제 여부를 조사하려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 문서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국정조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2차 청문회 증인 확대 (2026년 7월)

    7월 14일 국조특위 전체회의는 오는 7월 22일 2차 청문회 증인 34명·참고인 3명을 확정하였다. 명단에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중앙선관위 관계자 17명, 서울시선관위 관계자 5명, 송파구선관위 관계자 4명과 함께 전북도선관위·완산구선관위 관계자가 각 2명씩 포함되어, 전주 완산구 중화산1동 개표입력 착오 사태도 2차 청문회의 정식 조사 대상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2026년 7월 18일 현재 경찰 수사 결과 발표나 관련자 기소 등 추가 사법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문서는 국정조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투표율·투표자수 통계 조작 정황 발견 (2026년 7월)

    7월 23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경기도선관위, 서울 송파·강남·서초구선관위를 압수수색하였다. 이번 압수수색은 6월 11일 1차 압수수색에 이은 후속 조치로,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자 수·투표율 집계 오류를 절차(상부 보고·결재)를 거치지 않고 실무자가 임의로 다른 시간대·투표소 수치를 조정해 은폐하려 한 정황이 새로 포착되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전자기록위작·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시되었다. 이는 전북 전주·경기 성남 등에서 확인된 기존 개표입력 착오 사례와는 별개의 사안이나, 선관위의 집계·전산 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 문제라는 점에서 같은 맥락의 수사로 이어지고 있다. 국회 국조특위는 7월 22일 2차 청문회를 끝으로 사실상 활동을 종료하여, 남은 의혹 규명은 향후 특검 수사로 넘어갈 전망이다.

    통계 조작 정황 전국 확대 (2026년 7월 24일)

    7월 24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날(7월 23일)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투표자 수·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이 기존에 파악된 경기 지역 외에 충청권 선관위에서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지역에서도 기존에 확인된 투표소 외에 허위 입력이 의심되는 투표소가 추가로 파악되었다. 중앙선관위 직원이 경기선관위 담당자로부터 투표자 수 오입력 보고를 받고 "윗선에 보고하지 말고 숫자를 맞추자"고 제안한 정황이 확보된 것으로 전해졌다. 선관위 측은 이에 대해 "최종 투표율(수치)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져 의도적 은폐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선관위 해체, 국정조사 기한 연장, 특검 수사범위 확대(전산 조작 전반 포함)를 동시에 요구하고 나섰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선관위는 해체 수준의 개혁이 아니라, 해체가 답"이라고 밝혔고, 정희용 사무총장은 투표율 허위 입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만큼이나 충격적"이라며 국정조사 연장을 주장하였다. 이번에 드러난 통계 조작 정황은 앞서 확인된 전북 전주·경기 성남 등의 개표입력 착오 사례와는 별개 사안이나, 선관위의 전산·집계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신뢰 문제라는 점에서 같은 맥락의 수사로 이어지고 있다. 7월 25일에는 검·경 합수본이 청구한 선관위 직원들의 메신저·이메일 기록 압수수색 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특검 조기 출범을 촉구하였고, 특검법의 구체적 수사 범위(선관위 서버 포함 여부 등)를 둘러싼 여야 이견은 7월 26일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 이 문서는 감사원 감사 결과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7월 24일 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추인하면서, 27~28일 법사위 심사·이르면 30일 본회의 처리가 예고되어 선관위 특검법 협상에도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통계 조작 수사 확대, 전국 72건 확인 (2026년 7월 27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 당일 전국 56개 구·시·군선관위로부터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총 72건 접수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였다. 중앙선관위 실무자 1명, 경기도선관위 실무자 1명이 공전자기록위작·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되었다. 인천 검단구에서는 오후 4시 기준 투표자 수가 5만4665명에서 6611명 늘어난 6만1276명으로,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서는 5만1833명에서 5만6081명으로 수정 입력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경기 지역 한 투표소에서는 실제 수백 명이던 투표자 수가 수천 명으로 입력된 채 약 4시간 동안 유지되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합수본은 과다 입력된 투표자 수가 인근 투표소에 분산 입력되었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경기선관위 첫 피의자 조사 (2026년 7월 29일)

    7월 29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실무자 1명을 처음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였다. 같은 날 중앙선관위 관계자 1명이 참고인 신분으로, 앞서 조사받은 송파구선관위 관계자 2명이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되었다. 실제 투표자 수와 전산 입력 수치가 맞지 않자 오입력된 인원 일부를 경기 김포시 내 다른 투표소들로 나누어 입력한 정황이 확인되었으며, 합수본은 상급 선관위의 보고·확인 라인이 관여했는지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7월 30일

  •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율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2명을 소환해 조사하였다. 경기 김포·의왕, 충북 진천 등지에서 실제 투표자 수와 전산 입력 수치가 맞지 않는 사례가 추가로 확인되었으며, 중앙선관위 직원이 분산 입력을 지시하거나 참고 자료를 전달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특검법 통과 (2026년 7월 30일)

7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관위 특검법이 여야 합의로 통과되었다. 특검 수사 대상 12가지에는 투표율·투표자수 통계 조작 의혹 등 선거관리 시스템 전산 입력 오류 관련 사안이 포함되어, 전북 전주 개표입력 착오를 비롯한 이번 사태도 향후 특검 수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같은 날 국조특위 활동 기한도 8월 말까지 30일 연장되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중앙선관위 관계자 조작 지시 정황 확인 (2026년 7월 31일)

7월 31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율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관위 실무진급 관계자 1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였다. 이 관계자는 경기 김포시선관위 직원으로부터 투표자 수 오입력 대처 방법 문의를 받은 뒤, 정상적인 정정 절차 대신 수치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충북 진천, 경기 의왕 등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투표자 수 오입력이 발생했으며, 해당 관계자가 시간대별로 입력할 투표자 수를 구체적으로 지정한 엑셀 파일을 작성해 전달한 정황도 확인되었다. 합수본은 이 관계자를 포함해 총 4명(피의자 1명, 참고인 3명)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투표율 조작 정황,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2026년 7월 30일)

7월 30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에서 경기 평택·동두천 등지에서도 특정 시간대 투표자 수가 수 시간 동안 '0명'으로 입력된 정황이 추가로 확인되어, 투표율 통계 조작 의심 사례가 김포·의왕·진천을 넘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김포시선관위의 경우 구래동 제2투표소에서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입력하며 직전 시간대 누적치에 해당 시간대 수치를 중복 가산하는 방식으로 과다 입력이 발생한 사실도 새로 드러났다. 합수본은 이 사례들이 앞서 확인된 전국 72건의 수정 보고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과거 대선·총선 유사 사례 확인 (2026년 8월)

8월 1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전산 수정 이력 자료를 통해, 2025년 대통령선거에서 81건, 202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65건의 투표자 수 오입력·사후 수정 사례가 있었음을 공개하였다. 대부분은 투표소별 시간대 투표자 수 보고 과정의 단순 입력 실수로 설명되었으나, 이번 6·3 지방선거의 통계 조작 정황과 유사한 패턴이 과거 선거에서도 반복되었다는 점에서 논란이 확대되었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특검 수사 범위를 과거 선거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로 수사를 한정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특검 수사 범위를 둘러싼 여야 이견이 계속되고 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통계 조작 전국 34곳으로 확대·대선 통계도 의혹 제기 (2026년 8월 2일)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압수수색·자료 분석으로 6·3 지방선거 투표자 수 전산 조작 의심 사례가 경기 10곳, 전남 8곳, 강원 3곳, 전북·광주·서울·인천 각 2곳, 충북·충남·경북·제주 각 1곳 등 전국 34곳으로 확대 파악되었다. 전남 광양시 광영동, 강원 인제군 서화면 등 여러 투표소에서 최장 6시간 동안 투표자 수가 '0명'으로 정지된 뒤 마감 무렵 급증하는 패턴이 다수 매체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전남 화순읍·광주 석곡동 등에서도 유사한 정체·정지 패턴이 보도되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에도 전국 109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가 시간당 100명 단위로 허위 입력된 정황이 있다고 주장하며 서버 재검증과 특검 수사범위 확대를 요구하였다. 이는 야당 의원의 일방적 주장으로, 보도 시점까지 선관위의 공식 반박이나 수사기관의 별도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이번 사태는 전북 전주 개표입력 착오 사례와는 별개의 사안이나, 선관위 전산·집계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신뢰 문제라는 공통점을 보이며 특검 수사 범위 논의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중앙선관위 '분산 입력' 지침 논란 및 조작 의혹 확대 (2026년 8월 3일)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8월 3일 중앙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과다 입력한 지역 선관위에 "의혹 제기를 피하려면 투표자 수를 여러 투표소에 분산해 수정 입력하라"는 취지의 지침을 내렸다고 주장하였다. 근거로 제시된 사례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당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와 경기 김포시 구래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자 수 과다 입력 처리 방안을 문의받은 중앙선관위는, 해당 투표소만 실제 투표자 수로 축소 수정할 경우 이미 공개된 지역 전체 투표자 수가 줄어들어 의혹 제기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각각 다른 투표소에 분산해 수정 입력하는 방안을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개별 실무자의 일탈이 아니라 중앙선관위 차원의 조직적 개입이 아니냐는 의혹으로 번졌다.

같은 날 서울 관악구 삼성동·성북구 삼선동 등 일부 투표소에서 선거 당일 오후 6시 기준 현장 집계 투표자 수(각각 7,680명·7,454명)와 선관위가 최종 공개한 개표 결과상 투표자 수(각각 7,299명·7,270명)가 100명 이상 차이 나는 사례가 보도되어, 투표 종료 이후에도 통계 조작이 이루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뿐 아니라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도 전국 159곳에서 투표자 수·투표율이 조작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같은 수치가 특정 시간대마다 반복 증가하는 패턴 등)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쌍둥이 득표' 사례를 포함한 정밀 수사와 특검 수사범위의 과거 선거 확대를 촉구하였다. 이는 야당 의원의 주장이며, 선관위의 공식 반박이나 수사기관의 별도 확인은 보도 시점까지 나오지 않았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진천군 분산입력 사례 세부 경위 확인 (2026년 8월 3~4일 보도)

후속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6월 3일 오전 10시 20분경 충북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의 투표자 수가 501명으로 과다 입력되었다는 보고를 받자, 진천선관위에 501명을 301명으로 줄이고 나머지 200명을 진천읍 내 다른 8개 투표소에 25명씩 나눠 입력하라고 지시하며 구체적인 배분 수치가 담긴 엑셀 파일까지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진천선관위는 수정 절차가 지연되어 오후 3시까지도 501명을 그대로 유지하다가 오후 4시경 512명으로 다시 입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선관위 '투표자 수 가감 지침' 메일 확보 (2026년 8월 4일)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6월 3일 오전 8시 40분경 전국 17개 시·도선관위에 발송한 '투표자 수 입력 및 수정 관련 전달 사항' 메일을 확보하였다. 해당 메일에는 투표자 수 집계에 오류가 발생할 경우 수치를 가감해 보고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선거 전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한 종합관리지침에는 이러한 가감 보고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합수본은 이 메일이 사실상의 '조작 지침'에 해당하는지를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압수수색 확대·조작 지침 정황 추가 확인 (2026년 8월 7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 선거관리과가 6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시·도 선관위 실무자들에게 발송한 메일에는 "이전 시간대 투표자 수는 수정할 수 없어, 오입력한 것이 나중에 발견되면 그 차이가 커서 수정조차 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추가 확인되었다. 이는 앞서 8월 4일 보도된 오전 8시 40분 지침 메일과는 별도의 것으로, 특정 시간대 투표자 수를 실제보다 많거나 적게 입력한 뒤 다음 시간대 수치를 반대 방향으로 조정해 누적 합계만 맞추는 방식이 가능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같은 날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공전자기록위작·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경기도·충청북도 선관위, 김포시·의왕시·진천군·서초구·강남구 선관위 등 9곳을 추가 압수수색하여 투표자 수 허위 입력·조작 관련 자료를 확보하였다. 이는 지난 7월 23일 1차 압수수색에 이은 것으로, 합수본은 지역 선관위 실무자들이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선거관리시스템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측의 공식 반박은 보도 시점까지 나오지 않았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노태악 외유성 출장 배우자 동행·허위 보고 정황 확인 (2026년 8월 7일)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외유성 해외출장' 의혹 수사와 관련해 배우자 동행 실태의 구체적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였다. 노 전 위원장은 2022~2025년 배우자와 함께 세 차례 해외출장(2024년 독일·에스토니아, 2025년 덴마크·스웨덴)을 다녀왔으며, 이 과정에서 중앙선관위 직원이 배우자의 현지 여행에 동행하였다. 해당 직원들은 노 전 위원장의 공식 일정에는 불참했음에도 출장 보고서에는 '참석'으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합수본은 노 전 위원장이 배우자 수행 사실을 사전에 보고받아 인지하고 있었던 정황도 확보하였다고 밝혔으며, 해당 출장들의 총 지출액은 약 2억 2,600만원으로 파악되었다. 합수본은 노 전 위원장과 관련 선관위 공무원을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입건하고 지난달 20일 중앙선관위원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 사안은 전북 교육감 개표입력 착오 자체와는 별개 사안이나, 6·3 지방선거 선거관리 부실 전반을 규명하는 합수본의 세 갈래 수사(투표율 조작·투표자 수 관리·외유성 출장) 중 하나로 함께 다뤄지고 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개표 오류 전수조사 결과 발표, 전국 11건 확인 (2026년 8월 7일)

8월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담은 설명자료를 통해 전국에서 총 11건의 착오 입력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득표수 중복입력(전북 전주시완산구, 경기 광주시), 현장 재검표 결과 미반영(경기 시흥시의원 다선거구, 경북 김천시의원 가선거구), 교육감선거 후보자 순서 착각(경기 성남시중원구, 전남 영암군), 비례대표선거 정당 득표수 오입력(경기 수원시팔달구·동두천시·안산시단원구·양평군) 등이다. 이 가운데 선거쟁송이 제기되지 않은 4건은 해당 선관위 의결을 거쳐 이미 수정을 완료했으며, 전북교육감선거 중화산1동 제1투표소 사례의 경우 천호성 후보 554표→597표, 이남호 후보 400표→462표로 정정되었다. 나머지 7건은 선거소청이 제기된 상태로 쟁송 종료 후 수정할 예정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와 같은 오류는 선거 결과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수 있으므로 착오입력을 방지할 수 있는 개선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히며, 당선인 결정에 영향을 미친 사례는 없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보도에서는 경기 시흥 신현동 국민의힘 안돈의 후보(92표→91표), 시흥 연성동 민주당 김진영 후보(529표→528표), 경북 김천 이복상 후보(812표→811표)·박건우 후보(767표→766표) 등 개별 정정 사례도 추가로 확인되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투표자 수 '타임머신 조작' 의혹 제기 (2026년 8월 9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8월 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중앙선관위로부터 확보한 자료를 근거로 6·3 지방선거·2025년 대통령선거·2024년 국회의원선거를 합쳐 실제 시각보다 1시간 이상 앞서 투표자 수가 입력된 투표구가 전국 117곳(지선 47곳·대선 26곳·총선 44곳)에 이른다고 주장하였다. 경기 광명시의 한 투표구에서는 오후 1시 투표자 수가 실제보다 약 90분 앞서 입력된 사례를 제시하며 "선관위 직원은 미래에서 왔나"라고 비판하였다. 아울러 미래 시점의 수치를 조작해 입력하는 과정에서 0명이 반복 기재되거나 서로 다른 투표소에 동일한 숫자가 입력된 사례도 다수 발견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야당 의원의 일방적 주장이며, 보도 시점까지 선관위의 공식 반박이나 수사기관의 별도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특검 수사 범위를 과거 선거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국조특위 3차 청문회, 통계 조작 의혹 집중 질의 (2026년 8월 10일)

국회 국조특위가 8월 10일 오전 10시 3차 청문회를 열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허철훈 전 사무총장,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 등 증인 29명을 상대로 질의를 진행하였다. 7월 22일 2차 청문회 이후 새로 제기된 투표자 수 허위 입력·수정 의혹이 이번 청문회의 핵심 쟁점으로 다루어졌다. 여야가 국조특위 활동 기한을 8월 말까지 연장하면서 열린 이번 청문회는 예정된 마지막 청문회로 보도되었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선관위, 투표자 수 오입력 인정·사과…개표결과와는 무관 주장 (2026년 8월 10일)

3차 청문회에서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시간대별 투표자 수 집계 오입력 논란으로 국민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엄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위철환 위원장 직무대행은 "시간대별 투표자 수 오입력과 수정 논란으로 선거자료의 신뢰성을 떨어뜨린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도, 득표 결과는 각 당 참관인이 입회해 검증된 수치이므로 투표자 수 오입력과는 별개 문제라고 강조하였다. 선관위는 시간대별 투표자 수가 투표용지 교부매수를 집계한 잠정자료이며 최종 투표자 수(유·무효표 집계·확정치)와는 성격이 달라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해명하였고, 개표상황표·실물 투표지로 사후 검증이 가능해 개표 결과에는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하였다. 아울러 향후 투표율 공표 방식으로 '표본조사'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투표자수 조작 추가 8곳 확인, 4만표 이상 규모 (2026년 8월 10일)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8월 10일 국조특위 3차 청문회에서 기존에 확인된 김포·의왕·진천·시흥 외에 서울 성북구·용산구, 인천 미추홀구·검단구, 충북 증평군, 충남 당진시 등 8개 지역에서 투표자 수 조작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 조작된 투표자 수는 총 4만1,541표에 이른다. 인천 검단구에서는 낮 11시 보고 당시 아라1동 투표자 수 3,865명이 누락됐다가 낮 12시 보고에서 임의로 합산돼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고, 충북 청주 청원구에서는 낮 12시~오후 2시, 오후 4시~5시 사이 일부 읍면동 투표자 수 2만1,913표가 누락된 뒤 제대로 수정되지 않고 다음 시간대 수치에 임의로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증평군·충남 당진시에서도 유사하게 오입력된 투표자 수가 정정 절차 없이 다른 시간대 수치로 조작된 정황이 확인되었다. 이는 야당 의원의 주장이며, 보도 시점까지 선관위의 공식 반박이나 수사기관의 별도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이 문서는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된다.

참조 뉴스 · 출처 69건

6·3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에서 특검으로···10일 청문회·14일 특검 윤곽 20260810 주진우 "선관위, 110곳에서 투표자 수 미리 입력..타임머신 조작" 20260809 지선 당일 투표자 수 오입력 잇따르자…선관위 "이전 시간대 수정 불가" 20260807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9곳 추가 압수수색…'투표율 조작' 자료 확보 20260807 투표자수 가감해 보고 가능… 합수본, 선관위 메일 확보 20260804 서초·포항·광양·인제까지, 나라 전체 전산 조작… 34곳서 최장 6시간 투표자 0명 20260802 李 승리 21대 대선 투표소 109곳서 투표자수 전산 조작… 주진우 빙산의 일각 20260802 합수본, 투표율 조작·용지부족 사태 관계자 참고인 조사 20260730 갈길 먼 선관위 특검법…수사범위 동상이몽에 형소법도 변수 20260726 국힘, '투표율 조작' 선관위 직원 메신저 압색영장 기각에 "특검 출범해야" 20260725 與의총서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소법 개정안 당론 추인 20260724 국조특위 1차 청문회, 2022년 구로구 개표오류 관련 전직 위원도 증인 채택 20260714 선관위 특검법, 특검 추천권 두고 여야 이견 20260712 감사원,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실지감사 착수 20260706 여야 '올공 재검표' 평행선…선관위 "투표자수 오입력 사과" 2026-08-10 중앙선관위 "투표자 수 오입력, 개표 결과와는 무관" 2026-08-10 김은혜 "6·3 지방선거 투표자수 조작 8개 지역 추가 발생…최소 4만표 이상" 2026-08-10 단순 실수인가 은폐인가…김은혜 "선관위 지방선거 투표자수 8곳서 추가 오입력" 2026-08-10 노태악 배우자 여행 수행하느라 직원이 공식일정 불참…선관위 출장보고서엔 '참석' 조작 2026-08-07 노태악 출장 동행한 선관위 직원…공식 행사 빠지고 배우자 수행 2026-08-07 [단독] 노태악 배우자 수행 전담 공무원 있었다…합수본 진술 확보 2026-08-07 6·3 지방선거 개표 착오 11건…선관위 "당선인 결정 영향 없어" 2026-08-07 선관위, 전국 4곳서 6·3 지방선거 후보 득표수 사후 수정 2026-08-07 김은혜 "중앙선관위, 투표자수 입력 오류에 '다른 투표소에 나눠 조작 입력하라' 지침" 2026-08-03 투표자 수 7천680명→7천299명…선관위, 투표종료 후에도 조작 정황 2026-08-03 野 주진우 "22대 총선 조작 정황 159곳 발견… 쌍둥이 득표 정밀 수사 필요" 2026-08-03 '분산입력 하라' 엑셀 파일까지 줬지만‥'투표자 501명' 6시간 유지된 이유 2026-08-03 선관위, 지난 대선·총선 때도 투표수 수정 … 81건·65건 고쳤다 2026-08-01 선관위, 총선·대선서도 투표자 수 오입력 확인…24년 65건·25년 81건 2026-08-01 합수본, 투표율 조작 지시 중앙선관위 관계자 피의자 소환 2026-07-31 합수본, 투표율 조작 중앙선관위 관계자 피의자 소환 2026-07-31 민낯 드러낸 선관위, 특검으로 진상규명…'조작 의혹' 전산망도 수사 2026-07-30 평택·동두천도 특정 시간 투표자 '0명'…경기도 전역 통계조작 의심 2026-07-30 김포·의왕·진천 투표통계 수정 논란… 선관위 "잠정자료" 2026-07-30 합수본, '투표율 조작' 경기선관위 첫 피의자 조사 2026-07-29 합수본,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수사 확대…전국 72건 수정 보고 2026-07-27 합수본, 중앙선관위 서버 압수수색 계속…'투표 숫자 마사지' 정조준 2026-07-27 합수본, 선관위 압수수색 재개‥6·3 지선 투표자 수 수정 72건 2026-07-27 "선관위 해체가 답"···국민의힘, '투표율 조작 정황'에 특검 확대·국정조사 연장 촉구 — 경향신문 2026-07-24 합수본, 경기 이어 충청 선관위 직원들도 실시간 투표자 수 조작 정황 포착 — 뉴데일리 2026-07-24 투표지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투표자수 전산조작 포착 2026-07-23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선거 통계 조작' 수사 착수 2026-07-23 7월 22일 국조특위 2차 청문회 증인 34명 확정, 전북도·완산구선관위 포함 2026-07-14 지방선거 개표 입력 오류 2곳 추가 파악‥총 10곳으로 늘어 2026-07-03 개표 결과 오입력 3곳서 추가 확인…"더 존재할 가능성 농후" 2026-07-03 개표 오류에도 제 식구 감싼 선관위 2026-06-30 10년간 파면·해임 9건 그쳤다…징계없는 신의 직장 선관위 2026-06-30 교육감 개표 입력 오류 경찰, 전북선관위 등 압수수색 2026-06-18 선관위 '994표 중복 입력' 뭉갰다 — 서울신문 2026-06-11 전주시 완산구 선관위,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 중복 입력…유권자 1104명 표 증발 2026-06-11 전북 선관위 "전북 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 입력 오류 깊이 사과" 2026-06-11 전북 선거서 1104표 누락…선관위 사과 "정정 절차 진행 중" 2026-06-11 1104표 증발했다…선관위, 이번엔 개표 결과 잘못 입력 '황당 실수' 2026-06-11 1104표 '사표' 됐다… '3투표소'를 '1투표소'로 잘못 입력한 선관위 2026-06-11 "휴일이라…" 전북선관위, 1104표 누락 알고도 '쉬쉬' 2026-06-11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1104표 누락·중복 입력 '선관위 신뢰 추락' 2026-06-11 투표소 착각해 110표 오기···전북선관위, 교육감 개표 오류 사과 2026-06-11 전북 이어 경기교육감 선거도 결과 입력 오류… 선관위, 2연속 대국민 사과 2026-06-11 전북선관위 "교육감 개표 누락, 타 지역 선관위 논란과 별개" 2026-06-1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개표결과 입력 오류 사건 - 나무위키 2026-06-11 전북선관위, 전북교육감선거 개표 전산입력 오류 확인…정정 절차 착수 2026-06-11 영상 [영상] [단독]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도 개표 결과 입력 오류 발견 (KBS) 2026-06-11 경기교육감 선거 개표서 득표 뒤바뀌고 중복 입력…선관위 신뢰 흔들 2026-06-11 경기도선관위, 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공식 사과…후보 득표수 정정 2026-06-11 선관위 또 실수… 1104명 투표 결과 누락된 전북교육감 선거 — 한국일보 2026-06-10 1104명 투표 결과 사라졌다…전북교육감 선거 집계 오류 — 이투데이 2026-06-10 전주서도 도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뒤늦게 확인 — 세계일보 2026-06-10 영상 [영상]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4명 민의 증발 — KBS 2026-06-10 전북교육감 선거 1104표 증발…선관위 "개표 전산 뒤엉켜 두 번 반영" 2026-06-10

문서 정보

최초 작성
최종 갱신
분류
정치

HANGUL.WIKI가 정리·작성한 문서입니다.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내용은 공식 출처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의 오류나 정정 요청은 오류·정정 신고로 알려주시면 검토 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