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삼익악기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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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8,719명
- 소액주주수
- 8,711명
- 소액주주 비율
- 99.91%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0.1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김종섭 최대주주 18.46%
- (주)스페코 특수관계인 15.39%
- 김민수 최대주주의친인척 7.24%
- (재)삼익문화재단 특수관계인 2.62%
- 이형국 등기임원 0.12%
- 이강록 등기임원 0.03%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3.8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6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 | — | 120.8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삼익악기
== 개요 ==
1973년 설립된 삼익악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악기 제조 기업으로, 그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피아노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고급 악기 제작에 집중해왔다. 최근에는 전자악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미래 시장 선점에 힘쓰고 있다.
== 사업 내용 ==
삼익악기는 주로 피아노, 오르간,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피아노 제조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며, 고급 모델부터 교육용 악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전자피아노와 악기 관련 교육 콘텐츠 사업에도 진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다각화 전략 덕분에 삼익악기는 국내 악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매출 구조는 주로 악기 제조 및 판매에 기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교육 콘텐츠 및 서비스 부문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73년 1월 4일: 삼익악기 설립, 초기에는 주로 피아노 부품 생산에 집중했다.
* 1980년대 중반: 자체 브랜드 피아노 생산 시작,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 1990년대: 해외 시장 진출 시작,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갔다.
* 2000년대: 전자악기 분야 진출, 디지털 피아노 등 신제품 출시로 시장 경쟁력 강화했다.
* 2015년: KOSPI 상장, 자본 조달을 통해 연구개발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했다.
* 최근: 종속 회사 설립 및 경영 효율화 노력 지속,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 모색 중이다.
== 재무 및 실적 ==
삼익악기는 꾸준히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 최근 몇 년간의 재무 실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2023년: 매출 2,47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순이익 3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2024년: 매출 2,304억원, 영업이익 59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견고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 2025년 3분기: 매출 753억원, 영업이익 62억원, 순이익 48억원으로 견고한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 연간 실적: 2025년 연간 매출은 2,24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23억원, 순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순이익의 급증은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신제품 판매 증가 덕분으로 보인다.
== 주주 구조 ==
삼익악기의 주요 주주는 스페코로 약 45.0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유지하며 기업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외국인 지분율은 아직 상대적으로 낮지만,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야마하 인터내셔널 코리아, 롤랜드 미국, 보스뮤직 등 글로벌 악기 제조업체들과 경쟁 중이다.
* 관련 테마: 교육 콘텐츠, 디지털 기술, 지속 가능한 소비 트렌드와 연계되어 성장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악기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