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일렉트릭
엘에스일렉트릭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4.24 ~ 2026.07.23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차트는 액면분할/병합을 소급 조정한 수정주가 기준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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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65,399명
- 소액주주수
- 65,389명
- 소액주주 비율
- 99.98%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6.5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LS 최대주주 48.46%
- LS ELECTRIC(주) 특수관계인 0.99%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9.45%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2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 | — | 36.1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7-25
LS ELECTRIC (LS ELECTRIC CO., LTD)
개요
LS ELECTRIC은 1974년 설립 이후 한국의 전력 및 자동화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기술 개발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고수익 프로젝트와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 확대로 수주가 243% 급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력 분야인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발전 분야에서의 성장 가능성 또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성과와 함께 LS ELECTRIC은 미래 에너지 전환의 중심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투자자와 업계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 내용
LS ELECTRIC은 주로 전력 변압기, 인버터, 전력전자 장비 등 다양한 전력 솔루션을 개발 및 생산하며, 특히 산업 자동화 시스템과 스마트 그리드 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매출 구조는 주로 제조업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글로벌 대기업들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인해 수출 비중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는 LS ELECTRIC이 국내외 에너지 효율성 및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혁 및 주요 이슈
재무 및 실적
LS ELECTRIC의 재무 상태는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실적은 LS ELECTRIC이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견고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주주 구조
이러한 주주 구성은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함께 다양한 투자 기반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관련 항목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LS ELECTRIC은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타임라인 (40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LS ELECTRIC은 KB증권으로부터 빅테크 기업들로부터의 수주 확대 소식을 바탕으로 목표주가 17% 상향 조정을 받았으나, 당일 시장에서는 전반적인 하락 분위기 속에 전일 대비 5.63% 하락한 179,300원에 종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평소 대비 저조한 수준을 보였으며, 캔들 차트는 유성형 패턴을 나타냈다. 이는 시장에서의 일시적인 불안감이나 차익실현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LS ELECTRIC은 실적 발표 후 북미 매출 확대와 환율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받았으나, 당일 시장 반응은 달랐다. 전일 종가 대비 8.89% 하락한 184,500원에 종가를 기록하며 장대음봉을 그렸고, 거래량은 평소 대비 저조했다. 이는 긍정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당일 시장 불안 요인에 따른 반응으로 해석된다.
LS ELECTRIC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수주 계약을 7000만 달러 규모로 체결했다. 이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전일 대비 2.12% 하락하며 253,500원에 마감되었고, 거래량은 평소보다 크게 증가했으나 망치형 캔들 패턴으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