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공업
서울식품공업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차트는 액면분할/병합을 소급 조정한 수정주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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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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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65,944명
- 소액주주수
- 65,93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84.0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서성훈 본인 9.80%
- 박순원 처 2.98%
- 서인호 자 2.40%
- 서은영 녀 0.23%
- 이유진 자부 0.17%
- 서성학 제 0.16%
- SUH AH YOUNG 녀 0.11%
- 서이연 손녀 0.03%
- 서승진 매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15.9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9명)
기업 위키 2026-05-13
서울식품 (004410)
== 개요 ==
1955년 설립된 서울식품은 한국 식품 산업의 역사 속 깊은 뿌리를 가진 기업으로, 오늘날까지도 그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주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뿌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적응해온 모습이 돋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실적 악화와 함께 경영난을 겪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업 내용 ==
서울식품은 기타 식품 제조업 분야에 속하며, 주요 사업 영역은 즉석식품, 가공식품 생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 자료 부족으로 명확하지 않지만, 라면, 과자, 즉석밥 등 대중적인 식품 카테고리를 다루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장 점유율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지역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꾸준한 판매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식품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 서울식품은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수익성 악화는 시장 변화와 경쟁 심화에 따른 어려움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55년 10월 17일: 서울식품 설립, 초기에는 지역 위주로 식품 제조 및 판매 시작.
* 1980년대~1990년대: 성장기에 접어들며 제품 라인업 확장 및 유통망 확대에 집중. 당시 국내 식품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성장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2000년대 이후: 대형 식품 기업들의 진출과 경쟁 심화 속에서 시장 점유율 유지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
* 2023년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로 재무 상태 악화, 주주들의 불안감 증폭.
특히 최근 몇 년간의 대규모 영업손실은 기업의 경영 전략 변화나 구조조정 가능성을 암시하며, 향후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서울식품의 최근 재무 실적은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 2023년 연간: 매출 648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단 6억원에 그치며 큰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순이익 또한 -572억원으로 큰 적자를 보였습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586억원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지만, 영업손실 규모는 -2,232억원으로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심각한 수익성 악화를 시사합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163억원으로 다시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액은 -4억원으로 일시적인 개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연간 실적은 여전히 부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적인 손실 발생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으며, 향후 경영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주주 구조 ==
서울식품의 주요 주주는 서성훈 대표이사 (19.29%) 와 정필문 (6.61%) 입니다. 서성훈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상당히 높아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 자료 부족으로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주주 구조는 서성훈 대표이사의 경영 방향성이 기업 전략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CJ제일제당, 농심, 오뚜기 등 대형 식품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특히 즉석식품 및 가공식품 분야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관련 테마: 가치 소비 트렌드, 지방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이 서울식품의 미래 전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서울식품은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