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현대비앤지스틸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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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9,055명
- 소액주주수
- 19,05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2.46%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현대제철(주) 본인 41.12%
- 정일선 계열회사 임원 2.52%
- 정문선 계열회사 임원 1.74%
- 현대머티리얼(주) 계열회사 0.6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5.98%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4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00원 | 0.80% | 6.1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현대비앤지스틸 (HYUNDAI BNG STEEL CO., LTD)
== 개요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뿌리를 내린 현대비앤지스틸은 1966년 설립된 이래로 한국 1차 철강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철강 분야의 깊은 노하우와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망 관리와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 사업 내용 ==
현대비앤지스틸은 주로 철근 및 강관 등 건설용 철강 제품을 생산하며, 국내 건설 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고급 철근 생산에 집중하며 건축 구조물의 안전성과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의 대부분을 건설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공공 부문 및 민간 부문의 건설 프로젝트에 주요 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66년 4월 7일: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현대비앤지스틸의 전신인 "현대철강"으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철강 원자재 가공에 초점을 맞췄다.
* 1980년대 후반: 철근 생산 설비 확충을 통해 건설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때부터 국가 경제 성장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 2000년대: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확대했다.
* 2010년대 이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생산 공정 최적화를 통해 고품질 제품 생산에 초점을 맞추며 시장 내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글로벌 철강 경기 변동과 원자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2023년에는 영업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비용 절감 노력과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현대비앤지스틸의 최근 실적은 철강 시장의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을 이어갔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요 위축으로 인해 영업 이익은 -352억원, 순이익은 -30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 2024년 연간: 경기 회복과 원가 관리 노력으로 영업이익은 306억원으로 개선되었고,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1,8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 이익은 25억원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보여주고 있다.
== 주주 구조 ==
현대비앤지스틸의 지분 구조는 현대제철이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대제철이 45.98%의 지분을 보유하며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러한 지배 구조는 안정적인 경영 전략 수립과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포스코강판, 한국철강, 동국제강 등 국내 대표 철강 기업들과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 관련 테마: 지속가능한 철강 생산, 스마트 팩토리 도입, 친환경 건축 자재 개발 등이 현대비앤지스틸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은 지속 가능한 경영 모델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