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유화
극동유화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13,563명
- 소액주주수
- 13,55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0.7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장홍선 최대 주주 21.62%
- 장선우 특수 관계인 8.92%
- 장인주 특수 관계인 4.96%
- (주)세영 티엠에스 계열 회사 2.41%
- 우암 홀딩스(주) 계열 회사 2.14%
- 장인우 특수 관계인 0.29%
- (주)제이제이 인터내셔날 계열 회사 0.17%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0.5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0원 | 5.50% | 74.9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극동유화
개요
경상남도 양산시 어실로에 자리잡은 극동유화는 1979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온 석유 정제 제품 제조업체입니다.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한국 석유 화학 산업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특히 고품질 석유 제품 공급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최근 실적에서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한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
극동백화는 주요 석유 정제 제품을 생산하며, 국내 석유 시장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자동차 연료 및 산업용 윤활유 등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수적인 원료를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함께 수요 증가 추세를 보이는 윤활유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1979년 12월 28일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설립된 극동유화는 초기에는 국내 석유 시장 진입에 집중하며 기초적인 정제 설비를 구축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기술력 강화와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넓혀갔고, 1990년대 후반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성장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국내외 석유 정제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꾸준한 투자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최근에는 경영권을 장선우 대표와 장홍선 대표가 공동으로 이끌며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재무 및 실적
극동백화의 최근 실적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3년 연간 매출액은 1조 2천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278억원으로 견고한 수익성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 3분기 실적에서는 매출이 다소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줄어들어 시장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드러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글로벌 원자재 가격 변동 및 경쟁 심화 등 외부 요인에 대한 대응 전략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재무 지표:
* 매출액: 2023년 연간 1조 2천억원 → 2024년 연간 1조 1천억원 → 2025년 3분기 2,459억원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추세)
* 영업이익률: 2023년 연간 약 23% → 2024년 연간 약 20% → 2025년 3분기 약 21% (전반적인 감소 추세)
* 순이익: 2023년 연간 약 148억원 → 2024년 연간 0원 (단기적으로 수익성 악화)
주주 구조
극동백화의 주주 구조는 장선우 대표와 장홍선 대표가 각각 약 43%의 지분을 보유하며 공동으로 경영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약 11.6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투자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공개된 자료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항목
* 동일 섹터 경쟁사: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한화케미칼 등
* 관련 테마: 에너지 안보, 친환경 에너지 기술, 윤활유 시장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