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금속
대동금속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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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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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4,426명
- 소액주주수
- 4,423명
- 소액주주 비율
- 99.93%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1.85%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대동 최대주주 52.8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2.8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 | — | -3.3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4
대동금속 (Daedong Metal)
== 개요 ==
대구 지역의 선두 금속 주조 기업 대동금속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견고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1987년 설립 이후 KOSDAQ 상장을 거치며 국내 금속 주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왔습니다. 특히, 대동금속은 '대동'이라는 이름처럼 든든한 기반 위에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고객 만족을 추구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사업 내용 ==
대동금속은 주로 금속 주조 분야에 집중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요한 정밀 주조 부품을 생산합니다. 주요 제품 라인업에는 자동차 부품, 기계 부품, 건설 자재 등이 포함되며, 특히 자동차 산업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성장을 이끌어왔습니다. 매출 구조는 주요 고객사의 수요 변동에 영향을 받는 편이지만, 다변화된 제품군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금속 주조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 생산과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87년 12월 29일: 대동금속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에 설립되어 금속 주조 분야에 진출했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중소기업 대상의 주조 부품 생산에 집중했습니다.
* 1990년대 중반: 자동차 산업 성장과 함께 대동금속의 매출 또한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부터 주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신뢰를 쌓아나갔습니다.
* 2000년대 초반: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기업 규모 확장을 추진했습니다. 상장 이후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힘썼습니다.
* 2010년대: 글로벌 경기 침체와 동종 업계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보였습니다.
* 2023년 현재: 매출 규모는 1331억원으로 성장했으나, 최근 몇 년간 영업 적자를 기록하며 경영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재무 건전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대동금속의 최근 실적은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입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331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소폭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순이익은 여전히 -8억원으로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99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큰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글로벌 경제 불안정 등의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24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0억원으로 적자 폭이 다소 축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순이익은 여전히 -11억원으로 손실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대동금속이 직면한 경쟁 심화와 수익성 저하 문제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주주 구조 ==
대동금속의 주요 주주는 '대동' 관련 법인으로 약 52.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현재 임원진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풍우 대표이사와 김준식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경영을 이끌고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 한국종합금속: 다양한 금속 제품 생산, 대동금속과 유사한 사업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 세화금속: 자동차 부품 중심의 주조 기술 보유 기업으로 대동금속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 관련 테마:
* 제조업 부흥: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 움직임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지속가능한 생산: 친환경 주조 기술 도입 및 에너지 효율 개선 노력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