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네틱스
시그네틱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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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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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4,049명
- 소액주주수
- 24,04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9.6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테라닉스 최대주주 35.30%
- 영풍전자 계열사 2.46%
- (주)영풍 계열사 0.83%
- 송영희 임원 0.06%
- 윤부수 임원 0.06%
- 김일배 임원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8.72%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6명)
기업 위키 2026-05-13
시그네틱스 (033170)
== 개요 ==
1960년대 후반, 한국 반도체 산업의 씨앗을 뿌린 기업 중 하나로, 오늘날까지 그 역사와 기술을 이어오고 있는 시그네틱스는 국내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특정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경험은 그들을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 사업 내용 ==
시그네틱스는 주로 반도체 부품 및 소재를 생산하며, 특히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강점을 보인다. 스마트폰, 자동차, 보안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고성능 이미지 센서를 개발 및 생산하며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국내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수익성 악화로 인해 사업 전략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66년 9월 12일: 현재 시그네틱스로 이어지는 기업의 모태가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반도체 관련 부품 제조에 주력하며 차근차근 성장을 이어갔다.
* 1990년대 후반: 국내 반도체 산업 성장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며 KOSDAQ 상장을 준비했다.
* 2000년대: 이미지 센서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기술력을 강화했고, 이를 통해 몇몇 글로벌 고객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도 했다.
* 2010년대 이후: 글로벌 반도체 시장 경쟁 심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으며 수익성이 저하되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경영 개선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시그네틱스의 최근 실적은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855억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14,999,228,872원으로 큰 손실을 기록했다. 순이익 또한 0원으로 집계되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1182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규모는 -25,833,789,534원으로 더욱 확대되었다. 여전히 순이익은 발생하지 않았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251억원으로 크게 줄어들었고, 영업손실 규모는 -1,300억원을 넘어섰다.
이러한 추세는 시그네틱스가 직면한 시장 경쟁 심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 주주 구조 ==
시그네틱스의 지분 구조는 테라닉스가 38.4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이 3.9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지배구조는 테라닉스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영 안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아남전자, 레이크시티다이나믹스 등 국내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들과 경쟁 관계에 있다. 특히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는 경쟁이 치열하다.
* 관련 테마: 반도체 생태계, 스마트 팩토리, 자율주행 등 시그네틱스의 핵심 기술과 연관된 테마들이 주목받고 있다.
시그네틱스의 미래는 기술 혁신과 시장 변화에 대한 적응력에 달려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