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유나이티드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28,350명
- 소액주주수
- 28,34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8%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2.09%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강덕영 본인 25.62%
- 강원호 자 5.41%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재단 4.96%
- 김귀자 임원 0.33%
- 김성환 사위 0.26%
- 김형래 임원 0.17%
- 성민수 계열사 임원 0.15%
- (주)인터팜 관계기업 0.10%
- 한국바이오켐제약(주) 기타 특수관계자 0.10%
- 케일럽멀티랩(주) 관계기업 0.1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7.2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450원 | 2.50% | 20.4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09
유나이티드제약 (KOSPI: 033270)
개요
세종시에 뿌리를 내린 유나이티드제약은 1987년 설립 이후 한국 제약업계에 꾸준히 혁신을 선보여온 기업이다. 특히 강덕영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로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개발하며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최근에는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액 2888억원, 영업이익 496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업 내용
유나이티드제약은 의약품 제조업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사업 분야는 전문의약품 생산 및 판매로, 특히 항생제, 항암제, 소화기 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매출 구조는 전문의약품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기존 제품의 효능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1987년 12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설립된 유나이티드제약은 초기에는 주로 일반의약품 생산에 집중했다. 하지만 강덕영 대표이사 취임 이후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전문 의약품 분야 진출을 통해 사업 방향을 재편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2010년대 중반 이후에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해외 임상 시험 진행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이 미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재무 및 실적
유나이티드제약은 꾸준히 성장하는 재무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2023년 연간: 매출 2789억원, 영업이익 549억원, 순이익 483억원 기록
* 2024년 연간: 매출 2887억원, 영업이익 563억원, 순이익 325억원 기록 (전년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2025년 연간 예상: 매출 2888억원, 영업이익 496억원, 순이익 383억원 예상 (당기순이익률 증가 추세)
이러한 성장세는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와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 구축 덕분으로 보인다. 특히 고부가가치 전문의약품 생산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다.
주주 구조
유나이티드제약의 최대 주주는 강덕영 대표이사로 지분율이 42.17%에 달한다. 외국인 지분율은 약 15%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는 안정적인 투자자 기반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배구조는 강덕영 대표이사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전략적 의사 결정에 있어 신속하고 일관된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 항목
* 동일 섹터 경쟁사: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
* 관련 테마: 신약 개발, 바이오 기술, 글로벌 의약품 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