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4.24 ~ 2026.07.23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455,906명
- 소액주주수
- 455,901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62.46%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두산 본인 30.39%
- 박정원 특수관계인 0.07%
- 박지원 특수관계인 0.04%
- 박진원 특수관계인 0.04%
- 박석원 특수관계인 0.03%
- 박태원 특수관계인 0.03%
- 박인원 특수관계인 0.02%
- 박형원 특수관계인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0.64%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8명)
기업 위키 2026-07-25
두산에너빌리티 (DOOSAN ENERGY SOLUTION GROUP)
개요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의 에너지 솔루션 선두 기업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해상풍력과 원자력 발전 분야에서의 활발한 투자와 프로젝트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62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KOSPI 상장 기업으로서, 제조업 섹터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사업 내용
두산에너빌리티는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연혁 및 주요 이슈
- 2025년 3분기: 매출은 3.7조원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211억원으로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이는 재생에너지 시장의 변동성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 미국 원전 수주: KB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원전 수주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나, 목표 주가는 하향 조정되었다.
재무 및 실적
두산에너빌리티의 최근 재무 현황은 다음과 같다:
이러한 실적은 회사의 주요 사업 영역에서의 투자와 성장 전략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2023년까지의 안정적인 영업이익 추이가 향후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주주 구조
두산그룹의 지배구조 아래에서 안정적인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은 주주 가치 보호와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항목
-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 관계에 있다.
- 삼성중공업: 다양한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경쟁하고 있다.
- 재생에너지: 풍력,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원자력 발전: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 우주항공: 미래 에너지 기술의 일환으로 우주 기반 에너지 솔루션 연구도 진행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향한 혁신적인 노력으로 업계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에너지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이 향후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타임라인 (40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두산에너빌리티는 KB증권의 분석 보고서를 통해 미국 원전 수주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목표가가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일 종가 대비 5.78% 상승한 73,2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장대양봉을 그렸고, 거래량은 평소 대비 저조한 수준을 나타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KB증권의 보고서 발표 후 상승세를 보였으며, 전일 종가는 73,200원으로 전장 대비 5.78% 상승 마감했다. 고가는 73,300원까지 치솟았으나, 장중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장대양봉을 형성하며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반영했다. 미국 수주 전망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당일 거래량은 평소 대비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구글 AI 투자 기대감 속에서도 미국 원전 수주 지연 소식으로 인해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전일 종가 69,200원에서 시작해 고가 73,300원까지 상승하며 +5.92%의 강세를 보였으나, 거래량은 평소 대비 저조한 수준을 보였고, 결국 종가는 73,200원으로 마감하며 +5.78%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장대양봉으로 마감되며 단기적인 긍정적 반응을 보였지만, 장기적인 전망은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해상풍력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을 발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에 따라 주가는 전일 대비 6.69% 상승한 78,100원에 종가를 기록했다. 특히 고가 79,900원까지 상승하며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보였지만, 거래량은 평소 대비 저조한 수준을 나타냈다. 양봉 형태로 마감되면서 회사의 향후 계약 구체화 계획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수주 기대감과 그룹 내 지배구조 개편 소식에 힘입어 112,100원으로 강보합 마감했다.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하며, 고가 113,600원을 기록했으나 거래량은 평소 대비 저조한 수준을 보였고, 망치형 캔들로 투자자들의 신중한 태도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