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10,362명
- 소액주주수
- 10,358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38.27%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코앤컴(*) 본인 49.26%
- 코튼클럽(주)((*) 특수관계인 9.83%
- 비에스투코리아(주) (*) 특수관계인 0.95%
- 정문성 특수관계인 0.17%
- 강종화 특수관계인 0.05%
- 조준형 특수관계인 0.05%
- (주)씨티앤컴바인 (구, 제이앤지산) 특수관계인 0.02%
- 김재완 특수관계인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60.35%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8명)
기업 위키 2026-05-14
코데즈컴바인 (Codes Combine Co., Ltd.)
== 개요 ==
1995년 설립된 코데즈컴바인은 KOSDAQ 상장 기업으로, 봉제의복 제조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기업이다. 대표이사 체제 아래, 김보선 대표와 김호덕 대표가 이끌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고품질의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했다. 특히 코튼클럽의 강력한 지분(60.33%) 덕분에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통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사업 내용 ==
코데즈컴바인은 주로 일상복, 캐주얼 의류 등 봉제의복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며 사업을 전개한다. 대표적인 상품 라인업은 편안함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디자인의 티셔츠, 청바지, 니트웨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병행 운영하여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꾸준한 제품 개발과 트렌드 반영을 통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확고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제품 판매가 주를 이루며, 온라인 채널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1995년 8월 16일, 코데즈컴바인은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중소기업으로서 지역 시장 공략에 집중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2010년에는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기업 규모를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 코튼클럽의 지분 확보는 2015년 이후 가속화되었으며, 이는 코데즈컴바인의 경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최근 몇 년간은 온라인 마케팅 강화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힘쓰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코데즈컴바인의 재무 현황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은 42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억원, 37억원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 83억원, 영업이익 4억원, 순이익 16억원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비용 관리에 성공한 결과로 해석된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시장 진출과 신규 브랜드 확장 등의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주주 구조 ==
코데즈컴바인의 최대 주주는 코튼클럽으로 지분율이 60.33%에 달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공개 자료상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으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한 코튼클럽의 강력한 지배력 아래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지배구조는 기업의 장기적인 전략 수립과 일관된 경영 방향 설정에 기여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효성섬유, 태평양물산 등
* 관련 테마: K-패션, 실용 의류, 지속 가능한 패션
코데즈컴바인은 국내 봉제의복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실용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