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테크놀로지
세나테크놀로지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밸류에이션 지표 · 참고용 (투자 권유 아님)
- PER
- 13.34배
- PBR
- 1.55배
- EPS
- 2,990.47원
- 배당수익률
- 0% DPS 0원
- 시가총액
- 2,230억원
기업 정보
- 영문명
- Sena Technologies Co., Ltd.
- 대표이사
- 김태용
- 설립일
- 1998-07-13
- 상장일
- 2025-11-14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19
- 홈페이지
- www.sena.co.kr
최근 실적 출처: DART 전자공시 ↗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
| 2025 | 1,793억 | 163억 | 167억 |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요 주주
- 케이오일호투자 59.21%
주요 임원
- 김태용 대표이사
기업 위키 2026-05-15
세나테크놀로지 (061090)
== 개요 ==
서울 강남의 역동적인 기술 허브에서 탄생한 세나테크놀로지는 1998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통신 장비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무선 통신 기술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통신 기술 트렌드에도 앞장서는 모습이다.
== 사업 내용 ==
세나테크놀로지는 주로 무선 통신 장비 및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핵심 제품 라인업에는 5G 기지국 장비, 안테나 시스템, 네트워크 솔루션 등이 포함되며, 이는 국내 이동통신사들에게 공급되면서 국내 통신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기술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힘쓰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통신 장비 분야가 주축을 이루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98년 7월 13일: 김태용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세나테크놀로지 설립, 초기에는 주로 무선 통신 부품 개발에 집중했다.
* 20XX년: 국내 이동통신 시장 확대와 함께 핵심 부품 공급 업체로 성장하며 입지를 다졌다.
* 20XX년대 중반: 5G 기술 도입 추세에 발맞춰 5G 기지국 장비 개발에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기술 선점에 힘썼다.
* 20XX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원활히 하고, 기업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왔다. 특히, 글로벌 통신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최근 실적은 성장세를 지속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 2025년 1분기: 매출액 457억원, 영업이익 54억원, 순이익 53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 2025년 연간: 매출액 1793억원, 영업이익 163억원, 순이익 167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이루었다.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와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수익성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와 혁신적인 제품 개발이 기대된다.
== 주주 구조 ==
세나테크놀로지의 최대 주주는 케이오일호투자로 지분 59.21%를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국내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삼성전자, 한화솔루션, 통신장비 제조업 분야에서 경쟁하며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다.
* 관련 테마: 5G 네트워크 구축, 스마트 시티, IoT 기술 발전 등 미래 통신 기술 트렌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