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덕산하이메탈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19,785명
- 소액주주수
- 19,77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3%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2.25%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덕산홀딩스㈜ 최대주주 34.88%
- 이수훈 임원(특수관계인) 18.99%
- 고영희 특수관계인 2.26%
- 이선우 특수관계인 0.32%
- 이하윤 특수관계인 0.32%
- 주분교 특수관계인 0.24%
- 이창현 임원 0.21%
- 이 호 특수관계인 0.17%
- 김경원 관계사임원 0.16%
- 추용철 관계사임원 0.1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7.6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기업 위키 2026-05-10
덕산하이메탈 (DUKSAN HIMETALCO.,LTD.)
== 개요 ==
20여 년의 역사 속에서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덕산하이메탈은 울산의 제조업 중심지에서 묵묵히 기술력을 쌓아온 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전자부품 소재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며, 앞으로 더욱 확장될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덕산하이메탈은 핵심 반도체 소재인 희토류 자석 및 관련 복합소재 제조에 집중하며 성장해왔다. 고성능 자석 소재를 주축으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자동차 전자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기기 및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 흐름 속에서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 발생하며, 최근에는 지속 가능한 소재 개발에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99년 5월 6일: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1로에 설립되어 초기에는 중소기업으로 출발했다.
* 20XX년: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핵심 기술을 확보하며 국내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 20XX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 시기를 계기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도 했다.
* 2023년: 반도체 시장의 급격한 불황 속에서 큰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단기 위기 극복을 위한 구조조정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 재무 및 실적 ==
덕산하이메탈의 최근 실적은 시장 변동성에 따라 큰 변동폭을 보여왔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4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심각한 영업 손실 (-1,392억원)과 순손실 (-1,763억원)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드러냈다.
* 연간 실적은 2024년 2,359억원의 매출과 31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나, 2023년에는 영업손실이 109억원대에 달하며 큰 타격을 입기도 했다.
이러한 실적 변동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변동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 주주 구조 ==
덕산하이메탈의 최대 주주는 이수훈 대표이사로 5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은 공개 자료상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 노력이 예상된다. 이는 지배 구조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LG이노텍, 솔루스벨트, 희토류 자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국 기업들
* 관련 테마: 반도체 소재, 차세대 배터리 소재, 친환경 소재 개발
덕산하이메탈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통해 반도체 소재 분야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