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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플러스

087600 KOSDAQ 제조업 /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장비 제조업
공시 127건 · 상장 2015-06-12

픽셀플러스 주가 차트

4,635
-1.59%
거래일 252일2025.06.04 ~ 2026.06.16
52주 최고 7,800 52주 최저 4,400 4,635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2026.02.10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2026.02.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2026.02.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4,635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종가 MA20 MA60 상승하락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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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픽셀플러스
2025.12.15픽셀플러스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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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주주수
4,920명
소액주주수
4,911명
소액주주 비율
99.81%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40.7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2.0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8명)

기업 위키 2026-05-13

픽셀플러스 (Pixelplus Co., Ltd.)

== 개요 ==

2000년에 설립된 픽셀플러스는 경기 성남시에 뿌리를 내린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전자부품 제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돋보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기술력과 혁신을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서규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픽셀플러스는 미래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며 지속적인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픽셀플러스는 주요 사업 영역으로 이미지 센서 개발 및 제조를 꼽을 수 있다. 특히 고해상도 CMOS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며, 스마트폰 카메라, 자동차 안전 시스템, 산업용 카메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센서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이미지 처리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센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어, 업계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센서 제품 판매에 기반하고 있으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와 자동차 업계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0년 4월 12일: 픽셀플러스는 이서규 대표이사의 주도 하에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주로 아날로그 이미지 센서 개발에 집중했다.
  • 2008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규모를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 2010년대 중반: CMOS 이미지 센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 2020년대 들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일시적인 성장세 둔화를 겪었으나, 빠르게 회복하며 기술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와 산업용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 재무 및 실적 ==

    픽셀플러스의 최근 실적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여준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약 507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큰 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2023년 3분기에는 매출 106억원에 영업손실이 8억8천6백23만4,159원, 순손실 8억3천5백6만1,844원을 기록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약 535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약 8억원, 순이익은 약 35억원으로 여전히 흑자 달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약 106억원으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 규모는 큰 차이를 보이며 적자 폭이 다소 줄었다.
  • 이러한 실적 추이는 시장 변화와 기술 투자에 따른 단기적인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주주 구조 ==

    픽셀플러스의 주요 주주 구조는 다음과 같다:

  • 대주주: 이서규 대표이사가 약 32.3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 외국인 지분율: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정확한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 증가와 함께 점차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 == 관련 항목 ==

  • 경쟁사:
  • - 아이닉스시스템즈: 이미지 센서 및 카메라 모듈 제조 분야에서 경쟁 관계에 있다.

    - 실리콘웍스: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픽셀플러스와 경쟁하고 있다.

  • 관련 테마:
  • - 인공지능(AI) 기반 이미지 처리: 픽셀플러스의 핵심 기술 트렌드로, 향후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 자율주행: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며, 관련 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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