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네오팜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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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2,655명
- 소액주주수
- 12,646명
- 소액주주 비율
- 99.92%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8.07%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잇츠한불 최대주주 39.12%
- 임병철 임원 1.12%
- 김양수 임원 0.05%
- 김학영 사외이사 0.04%
- 임우재 특수관계인 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0.34%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 | — | 40.7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3
네오팜 (NeopharmCO.,LTD.)
== 개요 ==
2000년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네오팜은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화학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타 화학제품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룩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사업 내용 ==
네오팜은 다양한 화학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여 산업 전반에 걸쳐 공급하는 기업이다.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설립 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고품질 화학 소재를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매출 구조는 주요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업계 내에서 네오팜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 능력과 탄탄한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0년 7월: 네오팜은 대전 유성구 탑립동에 본사를 두고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소규모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기반을 다졌다.
* 2010년대 중반: 네오팜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성장세를 가속화했다. 구체적인 M&A 사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 2020년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며 더욱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실적은 매출 132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 재무 및 실적 ==
네오팜은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 971억원, 영업이익 253억원, 순이익 232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
* 2024년에는 매출이 1190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 또한 247억원으로 성장했다.
* 2025년 3분기까지 매출은 316억원으로, 연간 실적은 매출 132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 순이익 278억원을 달성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네오팜의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확대가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 주주 구조 ==
네오팜의 주요 주주는 잇츠한불로 약 41.3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FILLIMITED는 약 8.35%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까지 명확한 지배구조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 관련 항목 ==
네오팜은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분야에 속하며, 동일 섹터 내 경쟁 기업으로는 케미칼, 대웅제약 등이 있다. 네오팜의 성장 동력은 혁신적인 화학 소재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친환경 화학 소재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낼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