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맥스
싸이맥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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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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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9,366명
- 소액주주수
- 9,353명
- 소액주주 비율
- 99.86%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6.82%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인지컨트롤스(주) 본인 15.27%
- 정혜은 발행회사 임원 10.03%
- 정혜승 발행회사 임원 6.24%
- 정구용 발행회사 임원 4.88%
- (주)인지디스플레이 계열회사 2.75%
- (주)유텍솔루션 계열회사 1.00%
- 정장환 특수관계인 0.79%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0.9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기업 위키 2026-05-14
싸이맥스 (CYMECHS Inc.)
== 개요 ==
2005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기술로 특수 목적용 기계 분야에서 주목받아온 싸이맥스는 KOSDAQ 상장 기업으로서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지능형 제어 시스템을 탑재한 고급 기계 솔루션을 제공하며, 제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정혜은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싸이맥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싸이맥스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본사를 중심으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지능형 제어 장치 등이 있으며, 이들 제품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효율성 향상과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싸이맥스는 핵심 기술인 AI 기반 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고도화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동차 부품 제조, 반도체 생산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458억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전체 매출액의 약 28%에 해당하는 규모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싸이맥스는 2005년 12월 2일 설립된 이후 빠르게 성장했다. 초기에는 중소기업으로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에 성공했으며, 2010년대 중반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 능력을 강화하며 기업 규모를 확장했다. 대표이사 정혜은은 회사의 성장을 주도하며, 특히 2018년 이후 지능형 제어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로 회사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하지만 2023년 연간 실적에서 순이익이 0원으로 나타난 것은 재무 구조의 어려움과 시장 경쟁 심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 회사는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싸이맥스의 최근 실적은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여준다. 2023년 연간 매출은 약 1566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1651억원과 1644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2023년 71억원에서 2024년 23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2025년 3분기에는 7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루어냈다. 그러나 순이익은 지속적으로 0원을 기록하고 있어, 영업외 비용이나 세금 부담 등 재무 구조 상의 이슈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 주주 구조 ==
싸이맥스의 최대 주주는 인지컨트롤스로, 지분율이 47.39%에 달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으로,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주주 구조는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한 경영 방향성을 지지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로보스타 (KOSDAQ 상장사)
- 유진로봇 (코스닥 상장사)
- 자동화 산업
- 지능형 제조 시스템
- 인공지능 기반 기계 기술
싸이맥스는 지능형 기계 기술을 선도하며 제조업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효율적인 경영 전략을 통해 앞으로도 국내 특수 목적용 기계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 역할을 계속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