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톤
포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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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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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0,979명
- 소액주주수
- 20,977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6.8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디에스누림 본인 42.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2.01%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명)
기업 위키 2026-05-16
포톤 (PHOTON CO., LTD)
== 개요 ==
경기도 용인시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전자부품을 선보이는 포톤은 2014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KOSDAQ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부품 개발에 힘쓴 결과, 전자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움직임이 돋보인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수익성 면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 사업 내용 ==
포톤은 전자부품 제조업 분야에서 광 모듈, 이미지 센서, 반도체 패키징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고성능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스마트폰 카메라, 보안 카메라, 자동차용 카메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포톤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 전자 등이 포함된다. 매출 구조는 주로 제품 판매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포톤은 2014년 10월 23일 김정욱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설립되었다. 설립 초기에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2019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 및 기업 이미지 제고에 성공했다. 상장 이후 포톤은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차세대 전자부품 개발에 집중했고, 이는 단기간 내 매출 증대와 함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2023년 이후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순손실 발생으로 경영난에 직면하면서, 기술 혁신과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큰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포톤의 최근 재무실적은 성장세를 유지하던 과거와는 대조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이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1,23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3,261억원, 순손실 118억원으로 큰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문제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1,357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규모는 3,415억원으로 더욱 확대되었고 순이익은 발생하지 않았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2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이 14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하지만 이는 전분기 대비 개선된 결과로, 회사의 비용 절감 노력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연간 실적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 주주 구조 ==
포톤의 주주 구조는 디에스누림이 42.01%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상상인저축은행이 13.4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현재 김정욱 대표이사는 약 10% 내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옵티스, 하이셈, 아이티센코리아 등이 포톤과 유사한 전자부품 제조업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다. 특히 광학 모듈 분야에서는 옵티스와의 경쟁이 치열하다.
* 관련 테마: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5G 기술 발전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러한 기술 트렌드는 포톤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기술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