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셈
네오셈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16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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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36,140명
- 소액주주수
- 36,13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1.56%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염동현 본인 41.65%
- 배윤영 특수관계인(배우자) 10.72%
- 주식회사 네오셈 자사주 3.1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5.49%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60원 | 0.66% | 13.27%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6
네오셈 (Neosem Inc.)
== 개요 ==
2016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반도체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네오셈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특히, 염동현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성공했다.
== 사업 내용 ==
네오셈은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분야에 속하며, 핵심 사업 분야는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 및 판매다. 주요 제품으로는 고성능 메모리 모듈 테스트 장비와 반도체 패키징 테스트 솔루션 등이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테스트 기술 선점을 목표로 하며, 이는 네오셈이 반도체 산업의 성장 트렌드에 발맞춰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6년 9월 5일: 네오셈 설립, 초기에는 주로 국내 시장에 초점을 맞춘 반도체 테스트 장비 개발에 힘썼다.
* 2019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 시기부터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 2022년~현재: 염동현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고성능 테스트 장비 개발에 성공, 매출 급증과 함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특히 2024년 연간 매출 1052억원 달성은 네오셈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였다.
== 재무 및 실적 ==
네오셈은 최근 몇 년간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왔다.
* 매출 추이: 2023년에는 100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고, 2024년에는 1052억원으로 더욱 확대되었다. 이러한 성장 추세는 지속적인 신규 계약 체결과 기존 고객 기반 강화의 결과로 해석된다.
* 수익성: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24년 연간 영업이익은 165억원으로, 매출 대비 약 16%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입증했다.
== 주주 구조 ==
* 대주주: 배윤영 씨가 약 10.72%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외국인 지분율: 정확한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네오셈의 성장 가능성을 인지하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에이틴텍, 에스엔에스텍 등 국내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제조업체들과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 관련 테마: 반도체 슈퍼사이클, 인공지능, 5G 등 기술 발전 트렌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주요 타임라인 (17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네오셈은 미공개 공급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했으나, 시장 반응은 다소 부정적이었다. 전일 대비 1.60% 하락한 17,800원으로 마감되었으며, 거래량은 평소보다 증가했지만 십자형 캔들로 안정적인 추세 전환은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