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전자
상신전자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9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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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8,515명
- 소액주주수
- 8,510명
- 소액주주 비율
- 99.94%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8.65%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미래나노텍(주) 본인 41.34%
- 미래에쿼티파트너스(주) 특수관계인 4.3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5.6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2명)
기업 위키 2026-05-16
상신전자 (SANGSHIN ELECTRONICS CO., LTD.)
== 개요 ==
1988년 설립된 상신전자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뿌리를 내린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꾸준한 성장을 통해 KOSDAQ 상장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미래나노텍의 지분율이 높게 나타나며, 안정적인 경영 구조를 갖추고 있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순이익이 전무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성장 동력 확보와 수익 창출 모델 다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사업 내용 ==
상신전자는 전자부품 제조 분야에서 주력하며, 특히 특정 분야의 특화된 부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 라인업과 구체적인 매출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과거 실적 데이터를 통해 꾸준한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자 산업의 성장 추세와 연계하여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IoT와 같은 신기술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업계 내에서는 경쟁력 있는 가격과 품질로 신뢰를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88년 7월 1일: 상신전자 설립, 초기에는 전자 부품 제조 분야에서 기반을 다졌습니다.
* 1990년대~2000년대: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지역 내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 강화에 힘썼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2010년대 이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 기반을 확대했으며, 미래나노텍의 지분율이 51.58%에 달하는 등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 최근 동향: 지난 몇 년간 순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며, 경영 전략 변화나 새로운 성장 동력 모색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재무 및 실적 ==
상신전자의 최근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아직까지는 흑자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2023년 연간: 매출 1,0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 순이익 0원
* 2024년 연간: 매출 1,250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순이익 0원
* 2025년 3분기: 매출 345억원, 영업이익 9억원, 순이익 6억원
이러한 추이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지속적인 수익 창출 모델 구축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 주주 구조 ==
상신전자의 최대 주주는 미래나노텍으로 지분율이 51.58%에 달합니다. 이는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와 함께 전략적 투자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국내 위주로 주주 구성이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 제이코어텍: 전자 부품 제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상신전자와 유사한 시장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에이치제이산업: 또 다른 전자 부품 제조업체로, 상신전자와 함께 KOSDAQ 상장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관련 테마:
* 전자부품 산업 동향: 글로벌 전자 산업의 성장과 함께 부품 수요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상신전자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스마트 기기 확산: 스마트폰, IoT 기기 등 스마트 기기 확산 추세는 전자 부품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신전자의 제품 포트폴리오가 이러한 트렌드에 부합하는지 관심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