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스
유비쿼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14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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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8,768명
- 소액주주수
- 8,756명
- 소액주주 비율
- 99.86%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4.28%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유비쿼스홀딩스 지배회사 32.92%
- ㈜넥싸이트 계열사 3.09%
-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계열사 3.09%
- 김재국 임원 1.65%
- 조규남 임원 1.55%
- 이정길 임원 0.23%
- 최지훈 임원 0.03%
- 서치덕 임원 0.02%
- 이정석 임원 0.02%
- 이창호 임원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2.62%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170원 | 2.10% | 11.92%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5
유비쿼스 (Ubiquoss Inc.)
== 개요 ==
2017년 설립된 유비쿼스는 혁신적인 통신 및 방송 장비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5G 및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상근과 이정길 공동대표의 리더십 아래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미래 통신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 사업 내용 ==
유비쿼스는 고속 통신망 구축 및 유지보수에 필수적인 광전송 장비, 네트워크 솔루션 등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특히, 광케이블 전송 기술과 광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공공기관, 통신사,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5G 기지국 연결 장비 및 초고속 네트워크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며,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 덕분에 유비쿼스는 국내 통신 장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7년 3월 2일: 유비쿼스는 혁신적인 통신 장비 개발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중소기업으로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 2019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성장 가속화를 알렸다. 상장 이후 시장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기술력 강화에 힘썼다.
* 2022년: 5G 기술 확산 추세에 발맞춰 관련 장비 개발에 집중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이 시기에는 국내 주요 통신사들과 협력하며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 재무 및 실적 ==
유비쿼스는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2023년 연간: 매출 1,503억원, 영업이익 290억원, 순이익 259억원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특히,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고객 확대 전략이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 2024년 연간: 매출 1,038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으로 전년 대비 다소 감소했으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유지하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 2025년 3분기: 매출 215억원, 영업이익 29억원, 순이익 34억원을 기록하며, 하반기 성장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 주주 구조 ==
유비쿼스의 주주 구조는 안정적인 지배 구조를 보여준다:
* 대주주: 유비쿼스홀딩스가 42.53%의 지분을 보유하며 최대 주주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장기적인 투자 의지를 드러내는 부분이다.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이 3.9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공적 연금 기관의 투자도 확보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꾸준한 성장에 따라 외국인 투자 유치 가능성도 열려 있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코맥스, SK텔레콤, KT그룹 등 국내 대표 통신 장비 기업들과 경쟁하며, 특화된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 관련 테마: 5G 기술 확산, 스마트시티 구축,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비쿼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래 통신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