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리온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39,887명
- 소액주주수
- 39,873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44.89%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오리온홀딩스 본인 37.37%
- 이화경 임원 4.08%
- 담서원 친인척 1.23%
- 담경선 친인척 0.60%
- 담철곤 임원 0.46%
- 이원우 친인척 0.04%
- 허인철 임원 0.02%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3.8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500원 | 2.40% | 18.8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6-21
오리온 (ORION CORP.)
== 개요 ==
2017년 설립된 오리온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약하는 제과 및 식품 기업으로,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지미'와 같은 히트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오리온의 이야기는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 속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의 빛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 사업 내용 ==
오리온은 주로 과자, 초콜릿, 스낵류 등을 생산하는 식품 제조업체다. 특히 국내에서는 '지지미'와 같은 혁신적인 부침개 맛 과자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는 '오리온 초콜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국내 시장에서의 탄탄한 기반 위에 글로벌 시장 확대에 따른 해외 매출 증가가 두드러지는 추세다. 오리온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7년 6월 1일: 오리온 법인 설립, 초기에는 주로 국내 제과 시장에 집중.
* 2019년 ~ 현재: 해외 진출 가속화,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주요 시장 진출 성공. 특히 중국 시장에서 오리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하며 큰 성장을 이루었다.
* 2023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 하지만 2025년 연간 순이익은 0원으로 기록되며, 특정 사업 부문의 어려움을 반영하기도 했다.
* 최근 동향: 주주들의 지분 변동 없이 안정적인 경영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오리온은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몇 년간 순이익 변동성이 크다.
* 매출 추이: 2023년 매출은 약 2.9조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2024년과 2025년에는 매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제공된 재무 정보)
* 수익성: 영업이익은 2023년 4,924억원에서 2025년 1,314억원으로 크게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2023년 3,766억원에서 2025년 0원으로 기록되었다. 이는 특정 사업 부문의 어려움이나 원가 상승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 주요 지표: 오리온의 부채 비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금 흐름 또한 건전한 모습을 보인다. 이는 오리온의 재무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요소이다.
== 주주 구조 ==
오리온의 주주 구조는 오리온홀딩스가 가장 큰 지분율(43.81%)을 차지하며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9.14%)을 비롯한 기관 투자자들의 지분도 상당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분율은 전체 지분의 약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구조는 오리온의 안정적인 경영과 장기적인 성장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롯데푸드, CJ제일제당, 농심 등 국내 주요 제과 및 식품 기업들과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롯데푸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는 Nestlé, Mondelez International 등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 관련 테마: 건강식품 트렌드, 글로벌 식품 시장 확대, 디지털 마케팅 활용 등 오리온의 성장 전략과 밀접하게 연관된 테마들이 주목받고 있다. 오리온은 이러한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미래 시장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주요 타임라인 (40건)
이벤트 히스토리
네이버 현재가 ↗earnings 이벤트 발생 당일 종가 기준 -1.54% 하락했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1.1배를 기록했다.
earnings 이벤트 발생 당일 종가 기준 -1.54% 하락했다.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1.1배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