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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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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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177,718명
- 소액주주수
- 177,665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5.6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두산에너빌리티㈜ 최대주주 34.78%
- 두산연강재단 특수관계인 2.61%
- 박상수 특수관계인 0.10%
- 박상민 특수관계인 0.08%
- 박윤서 특수관계인 0.04%
- 서주원 특수관계인 0.03%
- 서장원 특수관계인 0.03%
- 박상우 특수관계인 0.03%
- 박상진 특수관계인 0.03%
- 박상아 특수관계인 0.03%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7.7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10명)
기업 위키 2026-06-22
두산퓨얼셀
== 개요 ==
두산퓨얼셀은 2019년 설립된 이후,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속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연료전지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 최근에는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주가 상승세를 보이기도 한다.
== 사업 내용 ==
두산퓨얼셀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자회사로, 고효율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다. 메탄화수소 연료를 이용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술에 집중 투자하며, 이는 전력 생산 효율이 높고 오염물질 배출이 적어 재생에너지 시대에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두산퓨얼셀의 제품은 다양한 규모의 발전소와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에 적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 매출 구조는 주로 국내 시장에서 이루어지지만, 최근에는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9년 10월 1일: 두산퓨얼셀 설립, 연료전지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미래 에너지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
* 2022년 상장: KOSPI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이는 두산퓨얼셀에게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제공하며, 연구개발 투자 확대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 2024년 이후: 국내 시장 의존도를 줄이고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하며 '체질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의 성과가 기대되며, 이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의 영업손실 확대는 두산퓨얼셀에게 큰 과제로 작용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효율성 향상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을 이루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 재무 및 실적 ==
두산퓨얼셀의 최근 실적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이다.
* 2023년 연간 실적: 매출은 2,609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발생하지 않았고 순이익은 -8,500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드러냈다.
* 2024년 연간 실적: 매출은 4,118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729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상태를 유지했다.
* 2025년 3분기 실적: 매출은 997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154억원, 순이익은 -1,011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실적 악화는 초기 투자 비용 부담, 기술 개발 단계, 그리고 시장 경쟁 심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 주주 구조 ==
두산퓨얼셀의 지분 구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압도적인 비중인 36.67%를 차지하며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또한 6.34%의 지분을 보유하며 주요 주주로 자리매김했다.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이는 두산퓨얼셀이 국내 기업 중심의 주주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한화솔루션,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 관련 테마: 재생에너지, 탄소 중립,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DER), 에너지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