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스
핌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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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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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8,035명
- 소액주주수
- 8,026명
- 소액주주 비율
- 99.90%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1.0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주광연 본인 18.40%
- 김영주 등기임원 18.40%
- 유홍우 미등기임원 1.40%
- 배성일 미등기임원 0.9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39.1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4명)
기업 위키 2026-05-12
핌스 (PIMS Inc.)
개요
인천을 기반으로 하는 핌스는 전자부품 분야에서 주목받는 코스닥 상장 기업 중 하나로, 특히 첨단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온 핌스는 특히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실적은 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장에서의 위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업 내용
핌스는 전자부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주력 제품은 디스플레이 구동칩(DDI)과 관련 부품들이다. 특히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필요한 고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중요한 공급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로 스마트폰 및 태블릿 분야에서 발생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전자제품에 적용되는 부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업계 내에서 핌스는 기술 혁신과 품질 관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경쟁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혁 및 주요 이슈
핌스는 2016년 1월 19일에 설립되어 빠르게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설립 후 2년 만인 2018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이 과정에서 주광연 씨가 주요 주주로 자리매김하면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김민용 대표이사의 리더십 아래 핌스는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특히 모바일 기기용 디스플레이 부품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갔다.
그러나 최근 실적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3년 연간 매출은 853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여전히 적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 연간 실적은 큰 손실을 기록하며, 기업의 경영 전략과 시장 경쟁력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인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핌스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이다.
재무 및 실적
이러한 실적 추이는 핌스가 직면한 경영난을 반영하며, 향후 회복 전략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주 구조
핌스의 주요 주주는 주광연 씨로, 지분율이 43.23%에 달한다. 이로 인해 국내 기업 지배 구조 측면에서 주광연 씨의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국내 투자자 중심의 주주 구성이 특징이다. 이러한 지배 구조는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는 한편, 향후 전략적 결정 과정에서 주주 간의 의견 조율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항목
핌스는 기술적 우위와 함께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되는 기업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