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스템
진시스템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9,656명
- 소액주주수
- 9,641명
- 소액주주 비율
- 99.84%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3.75%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서유진 최대주주 15.11%
- 유호성 특수관계인(임직원) 2.09%
- 박영원 특수관계인(임직원) 0.85%
- 홍사철 특수관계인(임직원) 0.21%
- 이원재 - 0.1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18.37%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5명)
기업 위키 2026-05-10
진시스템 (363250)
== 개요 ==
2010년 설립된 진시스템은 혁신적인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의료기기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생체신호 측정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미래 의료 패러다임 변화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사업 내용 ==
진시스템은 고성능 생체신호 측정 장비 및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고해상도 뇌파 측정 장치, 심층 생체 신호 분석 시스템 등이 있으며, 병원, 연구기관 등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KOSDAQ 상장 기업 중 의료용 기기 제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업체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의료 기술을 선보이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10년 3월 24일: 서유진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핵심 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빠르게 기술력을 쌓았다.
* 2015년: 자체 개발한 뇌파 측정 장비를 출시하며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혁신적인 기술력 덕분에 학계와 의료계에서 호평을 받았다.
* 2020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추진력을 얻었다. 하지만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 규모가 확대되면서 경영난을 겪기도 했다.
* 현재: 진시스템은 수익 모델 다변화와 해외 진출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진시스템은 최근 몇 년간 매출 증대 추세를 보여왔으나,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인해 수익성 개선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 2023년 연간: 매출은 약 9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484억원, 순이익은 -79억원으로 큰 손실을 기록했다.
* 2024년 연간: 매출은 약 12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1억원, 순이익은 -61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상태를 이어갔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약 63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985억원, 순이익은 -1,945억원으로 큰 손실을 기록했다.
진시스템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나, 현재는 높은 연구개발 투자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주주 구조 ==
진시스템의 주요 주주는 에이치투자조합 (16.81%), 서유진 대표이사 (12.85%)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 (4.83%), 국민연금공단 (4.02%), 한국증권금융 (3.96%) 등 기관 투자자들의 지분도 상당하다. 서유진 대표이사의 강력한 지배력 아래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메디킷, 코벤텍, 네오펙트 등
* 관련 테마: 인공지능 기반 의료 기술,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 데이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