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
원준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주주 현황 전체 랭킹 보기 →
- 전체 주주수
- 34,979명
- 소액주주수
- 34,974명
- 소액주주 비율
- 99.99%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56.30%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강숙자 최대주주 본인 20.50%
- 이성제 최대주주의 자녀 11.90%
- 이호은 최대주주의 배우자 7.9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40.30%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3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0원 | 2.10% | 81.24%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2
원준 (원준 Co., Ltd.)
== 개요 ==
경기도 수원시에 뿌리를 내린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원준은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08년 설립 이래 꾸준한 기술 개발 투자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성장하며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에도 성공했다. 특히 2023년에는 순이익 56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향상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업 내용 ==
원준은 정밀 제어 및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제품 라인업에는 산업용 로봇 팔, 자동화 장비, 그리고 맞춤형 제조 솔루션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제품들은 자동차, 반도체, 전자 부품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특히 고도화된 제어 알고리즘과 안정적인 성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매출 구조는 주요 고객사들과의 장기 계약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2008년 11월 26일: 원준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설립되어 특수 목적 기계 제조 분야 진출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주로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장비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쌓았다.
* 성장의 기틀 마련: 2015년부터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함께 핵심 기술 확보에 집중했다. 이 기간 동안 자동화 장비 분야에서 특허를 다수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 KOSDAQ 상장: 2021년 원준은 KOSDAQ 시장에 상장하며 자본 조달력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데 성공했다. 상장 이후에는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 지속적인 성장: 최근 3년간 매출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며, 특히 2023년에는 순이익 56억원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루었다. 하지만 2024년 연간 순이익은 0원으로 기록되며, 경영 전략 변화나 특정 요인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다.
== 재무 및 실적 ==
원준의 최근 재무 실적은 다음과 같다:
* 2025년 3분기: 매출 972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8억원
* 2025년 연간: 매출 1491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순이익 0원
* 2024년 연간: 매출 1499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순이익 0원
* 2023년 연간: 매출 1373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순이익 56억원
매출 규모는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지만, 순이익은 특정 기간에 0원으로 나타나 경영 전략 변화나 시장 상황 변화 등에 대한 심층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 주주 구조 ==
현재 원준의 주요 주주 구성 정보는 공개적으로 제공되지 않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 또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지배 구조는 대표이사 이성제의 단독 경영 체제로 보인다.
== 관련 항목 ==
* 경쟁사: 국내 특수 목적 기계 제조업 분야에서는 한컴TECH, 로보스타 등이 주요 경쟁사로 꼽힌다. 해외에서는 독일의 KUKA Robotics, ABB 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 관련 테마: 산업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제조업 혁신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과도 부합하는 분야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