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닉스
이닉스 주가 차트
최근 60거래일 · 2026.03.19 ~ 2026.06.16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 공공데이터 제0유형
DART 공시 이력 (20건) DART에서 보기 ↗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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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주주수
- 21,819명
- 소액주주수
- 21,812명
- 소액주주 비율
- 99.97%
- 소액주주 보유 주식비율
- 29.71%
기준: 2024.12.31 결산 · 2024 사업연도
최대주주 지분 출처: DART 전자공시 ↗
- 강동호 최대주주 61.41%
- 김혜영 최대주주의 배우자 3.83%
- 삼성증권신탁 (이닉스) 타인 1.92%
- 이닉스우리사주조합 타인 1.75%
- 강동현 최대주주의 형제 0.89%
- 김정득 타인 0.36%
- 강다니엘정원 최대주주의 자 0.1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70.26% (보통주 기말 기준, 상위 7명)
배당 이력 출처: DART 전자공시 ↗
| 사업연도 | 주당 현금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
| 2024 | 200원 | — | 175.00% |
보통주 기준 · 최근 1개 사업연도
기업 위키 2026-05-15
이닉스 (INICS Corporation)
== 개요 ==
1984년 부산에서 탄생한 이닉스(INICS Corporation)는 한국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중견 기업이다. 특히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 핵심 부품 개발에 집중하며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해 다시 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 사업 내용 ==
이닉스는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을 주력으로 하며, 특히 전기차 배터리 팩, 전력 변환 장치(PCS), 냉각 시스템 등 전기차 관련 핵심 부품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에 부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전기차 부품 시장의 급성장 추세에 발맞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 또한 기울이고 있다.
== 연혁 및 주요 이슈 ==
* 1984년 5월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설립되어 자동차 부품 제작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위주로 사업을 전개했다.
* 2010년대 중반: 전기차 시장 성장에 발맞춰 전기차 부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배터리 팩 제조 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기술력을 강화했다.
* 2018년: KOSDAQ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을 확대하고 사업 확장을 추진했다. 상장 이후 연구개발 투자를 늘려 전기차 부품 라인업을 확장했으나, 시장 경쟁 심화와 원자재 가격 변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 2023년 이후: 전기차 부품 수요 증가 추세에 발맞춰 생산 역량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에 힘쓰며 다시금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 재무 및 실적 ==
이닉스의 최근 재무 실적은 전기차 시장 변동성과 맞물려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는 못했다.
* 2023년 연간: 매출액 1189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0원으로 집계되었다.
* 2024년 연간: 매출액은 1045억원으로 다소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535억원으로 적자 폭이 커졌다.
* 2025년 3분기: 매출은 2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소폭 개선되었다. 순이익은 3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연간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주주 구조
이닉스의 지분 구조는 강동호 대표이사가 66.62%를 보유하며 확고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 관련 항목 ==
* 동일 섹터 경쟁사: 한컴유니버셜, 센트랄모텍, 동원시스템즈 등
* 관련 테마: 전기차 부품, 친환경 자동차, 자동차 부품 산업 성장
이닉스는 전기차 부품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공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며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